| 간편한 조작으로 고품질의 필터를 적용할 수 있는 사진편집 앱 - snapseed | 2011-28-09 9:20:19 I 미르 | ||
|
%[writer:미르]
| ■ Snapseed 앱은… |
| - 포토샵 전문 필터 제작업체로 유명한 Nik Software 에서 제공하는 간편한 조작만으로 고품질의 사진을 만들어주는 사진후보정 앱 입니다. |
| ■ 좋은 점 |
| - 상하, 좌우의 제스쳐만으로 사진 보정을 쉽게 할 수 있답니다.
- 자동 보정기능은 물론! 수동 보정 및 특정영역의 보정이 가능하고 자유롭게 사진 회전 및 자르기가 가능해요. - 흑백, 빈티지, 아웃포커싱 등 다양한 필터를 적용해서 나만의 사진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
| ■ 아쉬운 점 |
| - 다소 높은 가격($ 4.99)의 유료앱 이지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진 보정 & 효과 기능을 가지고 있는 유니버셜앱 입니다. 조금만 더 저렴한 가격이라면 더욱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
| 멋진 영화포스터 처럼 사진을 꾸며보세요 - 컬러매니저 - ColorManager | 2011-19-08 13:00:05 I 미르 | ||
|
%[writer:미르]
| ■ ColorManager 앱은… |
| - 컬러사진 속에 원하는 색상만 남겨 분위기 있는 사진으로 바꿔주는 앱 입니다. |
| ■ 좋은 점 |
| - 복잡한 사진의 컬러를 제거 할 때도 6단계의 컬러별 슬라이더를 통해 원하는 색만 지울 수 있습니다. - 컬러슬라이드로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컬러마스크 기능으로 추가영역을 지울 수 있어요. |
| ■ 아쉬운 점 |
| - 아이팟 3세대 에서는 튕기는 현상이 발생하는 버그가 있네요. |
| 포토샵 없이 아이폰에서 간편하게 컬러 포인트를! - Color Splash | 2011-13-04 10:00:05 I 하폴 | ||
|
%[writer:하폴]

포토샵으로 이미지 보정 한 번쯤 해 본 사람이라면,
흑백 사진에서 부분만 컬러로 살리는 보정을 한 번쯤은 안 해본 사람이 없으실 거에요.
이런 기능이 들어있는 어플리케이션은 찾아보면 여러 개 되지만,
컬러스플래시만큼 퀄리티를 보장하는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앱을 처음 다운받아 실행하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튜토리얼 동영상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비교적 간단한 동작과 구동이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메뉴도 많고 복잡해 보이는 것이 당연하죠.
튜토리얼을 조금만 재생해 봐도 바로 아실 수 있답니다.

따로 시작 같은 메뉴 버튼이 있지 않고,
그저 상단 메뉴의 맨 왼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세션을 시작하기 위한 두 가지 메뉴가 뜨게 됩니다.
사진을 찍거나, 저장된 이미지 중 고르거나 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일단 사진을 불러오기하면 자동으로 흑백으로 사진이 바뀌게 됩니다.
여기서 메뉴를 설명드리자면,
상단에 있는 ? 물음표 버튼은 도움말
가운데의 그라데이션과 빨간색 원 두 가지는 선택된 영역 보기를 의미합니다
그라데이션은 사진 색 그대로 보기, 빨간색원은 선택영역을 붉은 색으로 보기를 뜻합니다.

그 옆 뽀얀 동그라미 부분은 브러쉬의 모양을 결정하는 부분입니다.
주변을 블러처리해서 뽀샤시처리할 것인가, 아닌가와 투명도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가장 깔끔한 예시는, 물론 뽀샤시 처리가 되지 않은 일반 기본 브러쉬이죠

사진에서 컬러로 만들고 싶은 부분을 터치/슬라이드로 손으로 그려주면 컬러 부분이 나오게 됩니다.
이 때, 만약 틀렸다면 하단의 메뉴 중 grey 버튼을 눌러 다시 그레이스케일 이미지로 그릴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단 메뉴의 color/grey 는 브러시의 색칠/지우개 의 의미와 같다고 할 수 있죠.

두 손가락으로 당겨주면 줌인/줌아웃이 되고, 하단의 좌측 버튼으로 돋보기와 이미지 이동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무한정으로 확대되니 미세한 부분은 아주 확대해놓고 작업하시면 되고,
이미지가 커지면 커질수록 브러쉬는 점점 더 작아지게 되어 세밀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자, 완성된 이미지인데 어딘가 모르게 외곽이 부실해 보입니다.
컬러로 설정해 놓은 뒤 선택영역을 그렸기 때문에 선택영역이 확실치 않아 주변이 약간 어설퍼진 느낌이 있죠?

상단 우측의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저장하거나,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 등에 보낼 수 있습니다.
저는 우선 저장을 하고 빨간색 원으로 되어있는 선택영역 브러쉬로 다시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런 깔끔한 결과가 !!
빨간색 브러쉬로 선택영역을 지정해준 뒤 컬러 영역보기를 해 주면 이렇게 깔끔하게 나타납니다.

또, 사진을 저장할 때 세션을 저장해 놓으면
사진을 저장해 놓지 않아도 언제든 세션 로드로 다시 사진을 저장할 수 있어요.

컬러스플래시로 만든 사진 모두 페이스북, 트위터, 플리커 등으로 연결이 됩니다.

트위터에 올라가는 화면입니다.

마찬가지로 선택영역을 이용해서 이번에는 조금 큰 크기의 사진을 잘라보았습니다.
큰 사진이고 외곽 라인이 복잡하다 보니 확대를 많이 해서 작업하게 되었지요.

역시 너무너무 깔끔하게 잘리네요.

그냥 포토샵에서 잘라서 저장해 놓은 듯 합니다.
큰 사진으로 해 보면 재미도 있고, 원하는 부분만 쏙쏙 컬러로 잡아주어 하면서 푹 빠져 들게 만들어 버립니다.

컬러스플래시 어플리케이션으로 잘라본 사진들입니다.
분위기도 있고 여기저기 쓰기 좋은 이미지들이 되었네요.
돈이 아깝지 않은 어플리케이션 추가요 ! ㅎ
![]() |
총 10개의 글이 있습니다. | ![]() |









[소셜 댓글 사용방법]
1. 로그인 하기
2. 로그인을 간편하게, 여러 SNS계정 연동하기
3. 댓글 발행할 곳을 선택하기
4. 로그아웃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