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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고 간편하게! 주간 단위 일정관리 – Easy Calendar 2011-14-06 18:15:55  I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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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Calendar 앱은…


일정관리를 위해서 다양한 앱들을 사용하고 계실텐데요.  다양한 기능들을 담고 있는 유용한 앱들이 많겠지만, 가장 사용하기 편한 앱은 심플! 한 앱이 아닐까 싶습니다. Easy Calendar 앱은 아이폰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캘린더와 연동되는 것은 물론이고, 기본 캘린더로 볼 수 없는 주간단위의 일정관리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앱 입니다.


주 단위로 일정 확인하기



Easy Calendar 앱은 기본적으로 주간단위의 일정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앱 상에서 좌우로 스크롤하면 주 단위로 이동을 할 수가 있구요. 화면 좌측 상단의 ‘Today’ 메뉴를 터치하면 다른 주에 있더라도 당일로 돌아갈 수가 있고, 화면 우측 상단의 메뉴에서는 월 단위나 연 단위로 캘린더를 이동해서 찾아보실 수가 있습니다.


일정 남기기



일정을 추가하는 방법은 아이폰 캘린더와 동일합니다. 간단하게 일정을 등록하시고, 시간을 설정해주시면 일정이 등록이 되는데요. 모든 UI가 아이폰 캘린더와 동일하여 익숙하지만 한글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점은 조금 아쉽네요.


상세 일정 남기기



일정 입력 페이지에서 보시면 “More”이라는 메뉴가 보이실텐데요. 이 메뉴를 통해서 더욱 상세한 정보를 입력하실 수가 있습니다.(처음 사용할 때는 간단하게 영어로 설명을 보실 수가 있네요^^;)


 

장소, 끝나는 시간부터 알람 설정, 메모까지 모든 입력을 마치시면 마지막 사진의 형태로 내용 입력이 완료됩니다. 잊지 않도록 알람을 두 번 설정하는 것 등 아이폰 캘린더와 같은 방식이라 익숙하고 편리하게 입력을 마치실 수가 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 된 일정

 


이번 주간의 일정을 정리해봤습니다.(별 내용은 없네요^^) 각 일정을 터치하시면 상세 정보들을 보실 수도 있구요. 상세 페이지에서는 강렬한 붉은색의 삭제 메뉴로 간편하게 일정들을 삭제하실 수도 있습니다.



Easy Calendar 앱을 통해 입력된 일정들은 아이폰 캘린더와 연동이 되서 월단위, 일 단위로 일정을 보고 싶으실 때는 다른 앱을 이용하시는 것도 좋지만, 아이폰 캘린더와 easy calendar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예정되었던 일정이 사정으로 인해 연기되거나, 변경되었다면! 간단하게 일정을 이동시켜주세요. 각 일정을 길게 터치하시면 점선 형태의 칸이 생기면서, 일정을 간편하게 이동시킬 수가 있습니다.


★ 좋은 점

아이폰 캘린더와 기본적으로 연동이 된다는 점과 익숙한 아이폰 캘린더의 UI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한 것 같아요.


☆ 아쉬운 점

간단한 단어들이어서 이용에 큰 어려움은 없으시겠지만,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구요. 아이폰 캘린더에 입력한 일정들은 Easy Calendar 앱과 연동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 땅콩의 총평

일정관리를 위한 화려하고,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앱들도 많지만, 가장 익숙한 사용법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유료라는 점과 한글지원, 아이폰 캘린더와의 상호 연동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아이폰 캘린더와 함께 활용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앱 인 것 같네요^^


아이폰 유저의3가지 집착 2011-24-02 11:46:03  I  큄맹
댓글: 9개

아이폰을 사용한지 10개월 정도 되 갑니다. 아이폰 4 발표 직전에 아이폰 3gs 를 구매해서 지금까지 불만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전부터 아이팟터치를 사용했기 때문에 큰 갭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냥 일반 피쳐폰을 어떻게 썼었는지 조차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ㅎ 참 간사하죠. 다양한 변화나 편리함을 느끼게 해준 스마트폰 이지만 이전에는 신경 쓰지도 않던 여러가지 일로 저를 귀찮게(?) 하기도 하네요.




iCal 이 부러웠어요 ;; 캘린더 쓰기 중독


PDA , 블랙베리가 대세였던 시대가 지나면서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스마트폰의 기본기는 준 실시간적인 메일확인과 일정관리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저는 아직 비지니스맨은 아닙니다. ( 곧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물론 대학생활로 다양한 일정이 필요했지만 캘린더가 꼭 필요 했다기 보다는 캘린더의 일정이 차곡차곡 쌓이는 맛이 있을 것 같더군요. 왠지 성실하게 살아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캘린더를 사용하게 만든 단 하나의 사진 ;; 맥킨토시의 스케쥴 프로그램 iCal



사실 위의 사진에 반해서 나도 내 일정을 저렇게 깔끔하게 정리를 해 봐야 했다고 생각 했습니다. 물론 맥 사용자가 아니기 때문에 미려한 iCal 을 쓸 수는 없지만 윈도우에서도 꽤나 깔끔한 서비스 들이 많기 때문에 왠지 저렇게 나의 일정을 채우면 뿌듯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각종 스케쥴들은 바로 동기화 되었기 때문에 편리 했습니다.



누가봐도 iCal 을 따라해서 만든 MS 의 Mail 클라이언트 2011 버전입니다.

깔끔함으로는 가장 만족감이 큰 프로그램 입니다.



어찌되었든 지금은 유료라서 사용하지 못하는 모바일미 대신 ms의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에 정착하고 iCal 대신 ms메일 프로그램으로 나름 깔끔한 느낌을 내고 있습니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메일과 아이폰과의 연동은 사소한 약속도 모두 캘린더에 저장하게 만드는 힘이 있더군요.


사실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이런 정리가 의미가 없었을 겁니다. 왜냐하면 내가 캘린더 서비스에 접속하지 않는 이상 스케쥴 확인이 불가능 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스케쥴을 채우기(?) 위해 기록해놨던 사소한 일정들을 잊어먹는 일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이를테면 자동결제일을 저장해놓던지 해서 무료체험기간을 넘기지 않는다던지 각종 회사의 서류 마감일 , 시험 등록 시작일등 , 적어둔 후에 자연스럽게 넘어가 후회하던 일들이 확실히 줄어든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아이폰 캘린더 인터페이스는 조금 아쉽지만

안드로이드의 캘린더에 비해서는 월등하게 이쁩니다



사실 이제는 생활의 변화를 넘어서 캘린더를 어떻게 하면 빡빡하게 채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마치 많은 사람들이 년초에 좋은 다이어리를 사고 빼곡하게 일정을 넣고 메모를 하는 느낌과 같은 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스마트폰 을 사고 생긴 집착 중에는 꽤 괜찮은 집착 같지 않나요??




아이튠즈 가 만들어낸 초거대 집착 -> 음악정리


아이팟 시절부터 악명높은 명성의 아이튠즈 프로그램은 음원을 많이 가지고 있거나 음악을 cd로 구매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프로그램 입니다. 음원을 쉽게 넣고 빼기에는 불편할 수 있으나 음원을 소비하는 것이 아닌 소장의 개념으로 생각한다면 관리도구로써 최적의 도구입니다. 요즘엔 윈도우 버전도 속도 개선이 되어서 초기 구동을 제외하곤 그리 느린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 아이튠즈



사실 이 음악정리는 저 뿐만 아니라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중독되어 있습니다. 수천곡에서 수만곡을 아티스트 / 앨범 / 년도 / 장르 등등 정확히 입력하여 관리하고 가능한한 고음질의 음원을 가지고 있으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저역시 많지는 않지만 1500곡 정도의 곡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한곡한곡 늘고 있지요. CD를 구매하기도 하고 유료결제를 통해 다운받기도 합니다.



지금은 거의 완성한 고화질 커버

이작업도 하다보면 참 뿌듯하긴 합니다. 마치 엘범을 다 모은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아이폰으로 넘어오면서 앨범아트에도 좀 더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 기본플레이어가 워낙 이미지를 크게 중시하고 있기 때문에 저화질의 사진은 굉장히 보기 싫어서 말이죠. 결국 기존의 곡들의 엘범아트까지 고화질로 바꾸는 노가다도 사서 하게 만드는 아이폰 이네요 ㅜㅜ ;;



같은 앨범인데 약간의 앨범제목의 다름이나

아티스트 정렬에서 대소문자가 틀려 정리해둔 태그가 흐트러 지면

저것만큼 넘어가기 힘든게 없더군요;; 캡쳐하고 다 정리 했답니다.



사실 1500곡 주제에 무슨 중독이냐고 할 순 있겠지만 신기하게도 매번 꼼꼼히 정리를 해도 위의 캡쳐화면처럼 항상 태그가 꼭 흐트러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항상 신경쓰고는 있지만 100% 정리가 완벽했던 적은 많지 않았던 것 같네요. 현재 제목과/ 아티스트 / 장르 / 앨범 / 년도 정도의 정리를 하고 있는데 한가지 더 욕심이 난다면 곡별로 별점(선호도) 까지 정리하고 싶네요. 현재도 정리를 하고 있긴 하지만 완벽하진 않아서 말이죠^^




마지막 정리계의 끝판왕 연락처 정리!!


사실 아직도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이 연락처 정리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연락처 관리의 표준을 보여드린다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인들의 사진들이 모두 들어가 있고 이메일 부터 회사주소 집주소 각종 전화번호등이 깔끔하게 망라되어 있는 주소록을 요즘 갈망하고 있습니다 ;;; ( 솔로로 오래 살았더니 점점 오타쿠가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


하지만 주소록은 지인들의 사진을 모두 구하기가 어렵고 막상 주소록을 새로 정리하려다 보면 수백명의 정보를 분류하고 정리해야하기에 캘린더나 음악에 비해서 난이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남겨두기도 지우기도 에메한 연락처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현재 제 주소록은 구글과 네이버에 이중 백업 되어있는데 이로 인해서 둘의 호환이 100% 되지않아 주소록 태그에도 문제가 있는 편 입니다. 지금 당장 정리는 힘들겠지만 언젠가는 꼭 시도하고싶은 정리 입니다. ;;




결론 : 불쌍한 솔로부대의 잉여력 폭발


사실 태그정리가 없어도 음악을 듣는데는 지장이 없고 , 메모장어플만 있으면 캘린더가 굳이 필요없을지도 모릅니다. 주소록이야 전화번호만 있으면 전혀 불편함이 없겠죠.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 정리하고 싶은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애고고.. 얼른 취직도 하고 이쁜 여자친구를 만나야 겠어요. 아마 좋은 여자가 생겨도 이런 정리벽은 막지 못하겠죠????




음력 등 기념일 관리를 간편하게! 2011-16-02 15:00:19  I  Live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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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같은 기기를 사용하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캘린더’ 기능을 애용하실겁니다. 기념일, 일정, 할일 등을 기록해 두고 동기화라는 간편한 기능을 통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을 하실텐데요.

하지만 애플의 제품들은 안타깝게도 음력, 우리나라의 공휴일 등을 기본적으로는 지원하지 않아 기념일을 관리하는데 불편함이 있는 것이 사실이죠? 그래서 ihappydays2 등과 같은 어플을 통해 가족들의 음력 생일 등과 같은 기념일을 추가해서 사용하는 분들도 많은 걸로 아는데요.

요즘 각종 커뮤니티 등에서 보면 앞서 언급한 ihappydays2 와 같은 어플이 제대로 푸시가 이뤄지지 않아 곤란한 경우를 겪었다는 글들이 많더군요. 저도 초창기에 많이 사용하던 어플인데 지금은 굳이 어플 없이도 이런 기능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바로 ‘다음 캘린더’ 를 이용하기 때문인데요.



포털사이트에서 다음 캘린더로 검색해서 접속하시면 다음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아이폰과 동기화도 되면서 말이죠. 대표적인 서비스인 구글 캘린더와 비교하는 글들도 많던데 개인적으로는 우리 환경에 맞춰서 개발된 것이다 보니 활용하는데 있어 좀 더 편리한 부분이 있더군요.



다음 캘린더 서비스에서 CalDAV 캘린더 싱크를 사용함으로 설정하고 아이폰에서도 설정을 하면 간단하게 사용이 가능한데요. 자세한 설정 방법은 다음 캘린더 혹은<참고링크>를 확인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음력 일정을 직접 입력하여 관리하는 것 외에도 공개 캘린더에서 제공되는 갖가지 서비스를 활용하면 국내 공휴일 등도 손쉽게 아이폰 캘린더에서 관리하며 참고할 수가 있습니다.


PC 에 캘린더 미니를 설치하거나 해서도 간편하게 기념일 등을 아이폰과 동기화하여 캘린더에서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물론, 각 기념일에 맞춰서 문자 등으로 푸시 기능도 제공되어 중요한 날을 잊어버릴 염려도 없구요. 이제 가족의 음력 생일, 기념일 등등을 아이폰 캘린더 자체에서 확인하고 관리해 보세요.




참고 :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음력 생일을 추가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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