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에서만 즐기던 작곡 프로그램의 종결자를 아이폰 속으로! - GarageBand | 2011-21-11 12:00:37 I 강실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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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ge Band 앱은…
이미 아는사람은 다 알고 있는 앱. 아이패드 광고에 쓰이는 음악도 이 가라지 밴드로 만들었다는 후문이… 2004년 7월 경 최초로 iLife의 패키지 중 하나로 발매된 이후 벌써 6.0이 출시되었습니다. 최근 아이패드용 앱이 출시되었는데, iMovie가 아이패드 2에서부터 동작이 되는 것에 반해, GarageBand는 아이패드 1에서도 구동이 되는 반가운 소식에 잽싸게 다운받아봤습니다.
iLife? GarageBand?
아이라이프는 애플에서 맥 컴퓨터에 번들로 넣어주기 시작한 기본 프로그램군을 일컫는 말입니다. 애플에서는 맥에 두 가지 종류의 패키지를 제공하는 데 바로 iLife와 iWork 입니다. 이 중 iWork는 유료이며, iLife는 맥을 구입할 때 번들로 따라오는 프로그램들입니다. iLife는 iPhoto, iMovie, iDVD, GarageBand, iWeb으로 구성되며 여기에 iTunes(온라인 상에서 무료배포, Mac OS에 기본 설치되어 나옵니다.)가 추가되면 맥을 최고의 퍼스널 컴퓨터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GarageBand는 이 중에서 음악을 제작하는 툴인데, 수많은 프리셋과 몇 가지의 외부장비만 있으면 왠만한 전문가용 시퀀스보다 훌륭한 파워를 자랑하는 툴 입니다. 이 툴이 아이패드로 들어오면서 이것저것 여러가지 기능들이 아이패드에 적합하게 커스트마이징 되었고, 어떤 부분들은 약간 모자란 듯 한 부분도 있지만, 손 안에 들고다니는 이 작은 아이패드에서 음악을 만들어 낼 수 있고, 그 수준이 왠만한 시퀀스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정도니, 이제 음악으로 밥먹고 살기가 더 힘들어졌다는 안타까운 예상을 하게 되는군요…ㅜㅜ
자 그럼 GarageBand로 음악을 만들어 볼까요? 먼저 리듬파트 부터…^^

음악을 쉽게 작곡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먼저 리듬파트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스마트 드럼이라는(정말 스마트 하더군요^^) 메뉴로 먼저 들어갑니다.

여러가지 드럼 종류 중에 만들려고 하는 음악에 가까운 음색을 낼 것 같은 드럼셋을 결정한 후,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왼쪽 아래쪽에 있는 주사위를 굴리거나, 오른쪽 메뉴에 있는 드럼의 구성악기들을 가운데에 있는 설정창에 집어넣고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면 드럼연주가 완성됩니다. 참~~~ 쉽죠~~오.

주사위는 말 그대로 ‘랜덤’한 설정을 해 주는 것으로 복잡하게 만지기 싫거나 리듬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으신 분들은 그냥 주사위모양의 버튼을 눌러가며 원하는 리듬을 찾으시면 되고, 뭔가 더 만져보고 싶으신 분들은 가운데 설정창에서 해당 악기 아이콘을 단순 ~ 복잡, 크게~ 작게로 옮기기만 해도 상당한 퀄리티의 리듬파트를 구성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 제가 음악공부할 때 이런 프로그램 하나만 있었어도 정말 수많은 곡들을 쉽게, 쉽게 만들어 낼 수 있었을텐데…ㅜㅜ 시대를 잘 못 타고 난 1인 ㅜㅜ

이후 설정창을 열어서 몇 가지 설정들을 취향데로 만져주시면 됩니다.

디테일한 잔향설정 등도 프리셋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딜레이타임이니 서스테인이니 생각할 필요 없이 들어보고 선택만 해주면 되는… 아~ 정말 쉽다. 흑흑, 딜레이타임 계산하는 법 스틱으로 머리 두드려 맞으면서 외웠던 생각을 하면 눈물이 다 글썽거리는데…

드럼파트를 마무리 할 때 중요한 것은 전체설정에서 템포나 메트로늄의 음색 등을 결정하고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드럼파트가 전체 노래의 시작으로 잡았기 때문에 이 뼈대를 얼마나 잘 세우느냐에 따라 음악의 전체적인 방향이 결정되며, 다음부터 베이스, 건반 등등 악기들을 하나하나 얹어갈 때 복잡하게 프로세스가 꼬이지 않도록 시작부터 차곡차곡 만져가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으시다면 상단 오른쪽 끝의 물음표를 눌러보시면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이 바로 이 헬프기능인데요. 맥을 사용할 때 이 헬프기능이 정말 실용적이고 편리하게 되어있어서 도움을 제대로 받은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형식적이 아닌 실용적인 헬프기능 입니다.
드럼파트 설정이 마무리 되셨으면 이제 녹음을 합니다. 상단 위쪽의 트랜스포팅 버튼들 중에 녹음 버튼을 눌러서 지금까지 작업한 리듬파트 설정을 미디 데이터로 레코딩하게 됩니다.(웨이브, 즉 음의 형태로 녹음하는 것과는 약간 다른 프로세스입니다. 이를 자세히 설명하는 건 너무 길어지니까 그냥 ‘녹음’으로 통일해 보겠습니다^^)

녹음 시에는 상단의 네비게이션 bar에서 빨간색으로 녹음이 되는 모습을 모니터할 수 있고, 녹음이 마무리되면 아래 그림에서 보시는 것 처럼 녹색의 리젼(녹음된 세션의 단위를 나타내주는…)이 생성됩니다.

여기서 아이패드용으로 커스터마이징 된 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 4, 8, 12 마디 등 일정한 마디별로 섹션을 나눠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꼐가 되었네요… 이는 데이터가 너무 많아졌을 때 아이패드의 성능으로 한꺼번에 퍼포먼스를 관리하기 힘들 것을 예상 일정 단위로 섹션을 나눠서 작곡과정을 관리, 한 번에 핸들링 해야하는 데이터의 양을 조절한 영리한 커스터마이징 방법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럼, 다음은 리듬파트의 멜로디를 담당하는 베이스 입니다.

역시 마찮가지로 베이스 악기들 중에서 원하는 악기를 골라봅니다. 고른 악기의 연주창으로 들어가면 윗 쪽에 AUTOPLAY라는 옵션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들고 멋지게 플랫을 훓어가며 연주하면 물론 좋겠지만, 디바이스의 한계도 있고, 당연히 플레이어의 한계(^^;)도 있을테니 AUTOPLAY를 적극 활용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AUTOPLAY는 말 그대로 AI(인공지능)이 패턴을 쉽게 연주해주는 헬프 기능으로 코드만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면 그저 코드를 눌러주는 것만으로 상당한 수준의 연주를 알아서 PLAY해주는 기능입니다. AUTOPLAY의 레벨은 보통 4단계까지 제공하며 뭐 특별히 자의적인 연주에 많은 욕심이 없으시다면 4단계 MAX로 설정하시고 코드네임만 짚어주세요… 뭐 처음이니까요. 살살 하시면서 재미를 붙이는 게 중요한 거라는…^^ 샘플 곡은 간단하게 1도 -4도 - 5도 - 1도 패턴의 8마디 곡으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화성학… 복잡해지니까 그냥 가장 간단한 8마디 화성 패턴으로 C - F - G - C 이 정도를 추천해 드립니다. 자, 간단합니다. 똑딱이(메트로늄) 소리를 들으면서 두 마디마다 한 번씩 위의 코드를 아래 그림에서 보이는 플렛에 위치한 코드와 일치하는 부분을 눌러주면 연주 완성!

이렇게 두 개 악기의 연주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에디트 창을 좀 살펴보겠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연주된 데이터들은 악기 별로 트랙이 나뉘어져 점점이 찍혀있는 미디데이터로 저장(녹음)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쪽에 있는 +를 눌러서 이제 건반악기를 넣어보려 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쉽게 그리고 즐겁게 만들어 가는 음악

역시 스마트한 키보드 옵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크롤을 좌우로 해 보시면 스마트하지 않은 디폴트한 악기들의 카테고리도 있습니다. 연습을 조금 하신 다음 도전하시면 제대로된 ‘나만의 음악’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주방법은 위에 말씀드렸던 베이스의 연주와 거의 흡사하니 스마트 키보드를 여신 다음 하나씩 플레이 해보면서 스마트 키보드의 도움과 함께 즐거운 연주를 만들어 보세요~^^

스마트 한 기타도 쳐보고… 스마트 한 보이스 프리셋도 입혀보시고…
거의 모든 프로세스가 그냥 드래그&드롭으로 가능하므로, 부담없이 이것저것 만지면서 익숙해 지는 게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PC용 버전보다 오히려 가지고 놀기가 더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잘들 만듭니다.

에디트 창에서는 각각의 리젼들을 늘리고 줄이고, 복사하고, 붙여넣고, 루핑시키는 작업들을 역시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지고 놀 수록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조금 익숙해 진 다음에는 덜 스마트한 악기 옵션에 들어가서 직접 아이패드를 옆으로 세워잡고 기타도 연주해보고 하면서 라이브로 음들을 집어넣어 봅니다.

초킹에 비브라토까지… 설마 하고 줄을 끌어올려봤더니, 설마하고 흔들어봤더니 나름 그럴 듯하게 구현되고 있습니다. ㅎㅎ 뭐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각각의 섹션들을 관리해가며 얼마든지 긴 곡들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성능 최적화를 위해 렌더링을 열심히 거는 모습을 보면서, 참 제한적인 성능에서 최대한 여러가지를 할 수 있도록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면서 앱을 제작했을 지 짐작이 갑니다. 정말 고생했다는 이야기를 꼭 해주고 싶네요…^^

EXPORT는? 어떻게 들려줄 건데?
뭐 이렇게 열심히 만들었는데 이런 걸 걱정하겠습니까마는… 혹시나해서 마무리까지 해 봤습니다.

에디트 창의 바깥쪽에서 iTunes나 e-mail로 보낼 수 있는 옵션이 있어서 e-mail로 보내봤습니다. m4a 포멧으로 전달되며 갈끔한 음질로 플레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바운싱(여러 트랙의 정보들을 믹스해서 하나의 스테레오 파일로 만들어주는 작업) 프로세스도 안정적이고 상당히 훌륭한 퀄리티를 보장해주는군요^^
★ 좋은 점
이 가격에? 이 디바이스에? 이런 퍼포먼스가 구현 가능하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음악적인 지식이 많지 않아도 충분히 작곡이 가능 할 정도로 많은 편리한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는 시퀀스이자 프로듀싱 도구로서 여러모로 많은 부분에서 활용가치가 있는 앱 입니다. UCC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툴로 PCC를 지향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툴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아쉬운 점
왜 좀 더 일찍 나와서, 그렇게 고생하고 두드려 맞으면서 음악을 배워야하는 많은 사람들을 구제해주지 못했단 말인가! 시대를 잘 못 타고 태어난 서러움을 온 몸으로 느껴야하는 아쉬움을 어찌 달래줄 거란 말이오!ㅜㅜ 계속 프리셋이 업데이트되면서 더 많은 방법론들을 제공해주기만을 바랄 뿐…
▶ 총 평
iLife 시리즈와 iWork 시리즈를 다 모아놓은 아이패드는 말 그대로 파워스테이션이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을 듯… 이제 불과 몇 년만 지나면 책상 위에 데스크탑이 필요없는 시대가 올 거라는 예상을 몸소 체험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GarageBand, 스티브잡스가 차고에서 시작한 이 기업이 전설의 애플이 되어버린 지금, 미국의 대단한 음악그룹들의 엄청난 뮤지션들도 차고에서 결성된 밴드출신이 많은 것처럼 ‘그 시작은 초라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라는 말씀이 이제는 그저 흘러가는 명언만은 아님을 너무 많은 예들을 통해 실감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 그가 이루고 싶어했던 것이 무엇이었던 간에, 우리가 스스로 이루고 싶은 것들 또한 늘 우리 가슴 속에 있음을 다시 느껴봅니다. GarageBand, 언젠가는 이 앱 떄문에 음악을 시작하고, 사랑하게 된 이들이 우리에게 감동적인 음악을 들려줄 날이 올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순간입니다.
| 힙합, 트랜스, 뭐든지 OK! 나만의 비트를 만들어 보자! - BeatMaker | 2010-07-10 14:05:43 I 레인민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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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레인민트]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앱은, 강력한 기능과 성능으로 무장한 작곡 앱, BeatMaker 입니다.
오래전부터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았던 유명한 앱 이기도 합니다.
‘애플녀(아이폰녀)’ 동영상에도 출연한 적이 있었죠. ^^
미디 장비를 사용 해 보신 분이라면 어려움 없이 컨트롤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만,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생소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BeatMaker 의 인트로 화면입니다.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굉장히 박력있군요.
앱의 분위기와 딱 맞아떨어집니다.

BeatMaker 의 메인 화면입니다. 우측의 창에서 간략한 소개와 새로운 소식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상단의 삼각형 버튼을 터치하면 메뉴가 나타납니다. 크게 HOME, PADS, SEQUENCER, FX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단의 삼각형 버튼을 터치하면 플레이 메뉴가 나타납니다.
비트를 녹음하거나 플레이, 메트로놈을 켜고 끌 수 있으며, BPM 설정이 가능합니다.

좌측의 LOAD 버튼을 터치하여 기존에 저장되어있던 음악을 불러올 수 있으며,
기본제공 사운드뱅크 및 다른 유저들이 공개한 사운드뱅크를 불러올 수 도 있습니다.

SAVE 화면입니다. 상단의 아이콘을 이용하여 폴더를 생성하거나 삭제도 가능합니다.

EXPORT 버튼을 터치하여 만들어놓은 비트를 WAV 또는 MID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음악작곡 앱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메뉴죠. ^^

자, PADS 화면입니다. 제가 처음 이 화면을 보고 들었던 생각은 ‘아카이 MPC다!’ 였습니다.
힙합 뮤지션들이 사용하는 음악 장비인데요, 그 기능을 아이폰에 쏙 넣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화면상에 나와있는 16개의 패드에는 각각 독립된 샘플이 설정되어 있으며, 터치 할 때 마다 소리를 냅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LOAD 를 이용하여 다른 사운드뱅크를 불러올 수 도 있습니다.

좌측 아이콘들을 사용하여 Export, 샘플 설정, 패턴 설정, Trigger 설정, 볼륨설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잘 모르시겠다면? 스킵~

하단의 삼각형 아이콘을 터치하고 RECORD를 터치하면 녹음을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1개의 BAR 에 4개의 BEAT 로 구성됩니다.
화면의 패드를 터치하여 비트를 만듭니다. 쿵짝쿵쿵짝~

다시 상단의 삼각형버튼을 터치하여 SEQUENCE 로 가 볼까요?
여기에서는 만들어 놓은 비트를 조합하고 잘라내고 붙여넣을 수 있는 곳 입니다.
방금 녹음했던 비트가 PATTERN 1-1 에 보이는군요.

PATTERN 1-1 의 우측 1-2, 1-3 을 터치하여 그대로 복사해 넣었습니다.

하단의 ADD PATTERN 을 터치하면 PATTERN 1 아래로 PATTERN 2 가 생성됩니다.

DEL.PATTERN버튼을 터치하면 PATTERN들에 붉은색이 그려지고, 삭제를 원하는 PATTERN을 터치하면 삭제됩니다.

INSERT BAR 는 커서가 위치한곳에 빈 공간을 넣습니다.

CLEAR ALL 을 선택하면 모든 패턴을 삭제합니다.

REMOVE BAR 는 커서가 위치한곳의 패턴을 삭제합니다.

ZOOM 은 위와같이 패턴을 확대/축소 합니다.

화면의 PATTERN 1 을 터치하면 시퀀서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는 잘못된 비트를 수정하거나 위치를 바꾸거나 새로운 비트를 만들어 넣을 수 있습니다.
처음 패드를 터치하며 만들었던 방법 보다는 조금 더 직관적입니다.

하단의 STEP EDITORS 를 터치하면 VELOCITY, PAN, PITCH 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세밀한 작업이 필요할 때 유용하겠죠?

PATTERN EDITOR 에서는 패턴 사이즈를 변경하거나 복사,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단의 삼각형버튼 터치 후 FX 를 선택하면 이펙터 설정을 볼 수 있습니다.

좌측끝, 우측끝의 화살표 버튼을 이용하여 다양한 이펙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필터들을 모아놓은 것 같습니다. ^^
조금 복잡 해 보이지만, 그만큼 강력한 기능을 가진 음악작곡 앱 BeatMaker 였습니다.
워낙에 방대한 앱이라 모든 화면을 보여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
공부가 조금 필요하지만, 아이폰 앱계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앱 입니다. 후회없는 선택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인터넷상에 많은 정보들이 있으니 한번씩 보시고 선택하시는 것도 좋겠죠? ^^
| 오르골까지 삼켜버린 아이폰 - iOrgel | 2010-03-09 14:22:15 I 레인민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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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레인민트]
오르골 좋아하시나요?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전달 해 주는 오르골 음악.
듣기는 물론 제작까지 가능한 멋진 앱, ‘iORGEL’ 을 소개 해 드립니다.

iORGEL 의 인트로 화면입니다. 빈티지한 나무결의 이미지가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메인 화면입니다. 화면의 우측 태엽을 감듯이 아래로 드래그 하면 음악이 플레이 됩니다.

우측상단의 MENU 버튼을 터치하면 위와 같은 메뉴가 펼쳐집니다.

LOAD 를 선택 했습니다. Local 탭에서는 내 아이폰에 저장된 음악을들 불러올 수 있습니다.
Server 와 Samples 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플레이만 원하는 경우 ‘Play Only’ 버튼으로 다운로드 없이 청취가 가능합니다.

음악을 불러왔습니다. 우측의 태엽을 감아서 청취할 수 있습니다.

Play Only 로 불러온 음악은 수정이 불가능 합니다.

다시 메뉴를 볼까요? NEW 버튼을 터치 해 봅시다.

새로운 오르골 음악을 만들기 위한 기본 정보를 입력받습니다.

위와같이 직접 오르골 음악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이 좀 작아서 세밀한 터치가 어렵고, 중간에 즉각 연주를 해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든 음악은 MENU 에서의 SAVE 버튼을 통해 저장하지 않으면 사라져버립니다.

반드시 저장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

이번엔 직접 만든 음악을 공유 해 볼까요? SHARE 버튼을 터치합니다.

위와같이 인터넷에 공유도 해볼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I 버튼을 터치하여 간략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HELP 에서는 전체적인 사용방법에 대한 매뉴얼을 볼 수 있습니다.
조금 불편한 편집 기능이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간결하면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작곡기능까지 제공하는 iORGEL 은
오르골을 좋아하는 분들께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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