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을 드리프트하라! 신나는 리듬게임 – TAPSONIC 리듬액션 | 2011-15-06 17:33:37 I 땅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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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땅콩]

TAPSONIC 앱은…
음악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리듬게임 앱들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세계적인 인기에힘입어 여러가지 시리즈가 출시된 Tap Tap Revenge는 한국 음악을 찾기는 어려워서 뛰어난 게임성에도 무언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아쉬움을 충족시키며 오랜 기간 많은 아이폰 유저들의 사람을 받은 네오위즈의 국산 리듬게임 앱! TAPSONIC입니다.
아이폰 위를 슬라이딩하라!

탭소닉을 즐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게임을 시작하시면 화면 위에서 아래로 노트들이 떨어지는데요. 드럼, 건반 등을 담당하는 노트들을 정확한 타이밍에 터치하시면 됩니다. 노란색 꼬리를 그리며 떨어지는 롱 노트들은 노트가 사라질 때까지 터치를 지속하시면 되구요. 일정한 궤적을 그리는 슬라이드노트들은 리듬과 방향에 맞게 노트를 슬라이딩 하듯이 터치해주시면 됩니다.
Single mode

탭소닉은 크게 두가지 모드로 게임을 즐기실 수가 있는데요. 음악 한 곡을 완성해보는 Single 모드와 3곡의 음악을 일부분씩 연속해서 플레이해 볼 수 있는 nonstop 모드가 있습니다.

탭소닉은 라인 수에 따라 4줄의 easy부터 6줄의 hard까지 총 3개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구요. 각 난이도 안에서도 Basic/ Pro / Legend의 세부 난이도가 지정되어 있어서 같은 노래로도 다양한 난이도의 게임을 즐겨보실 수가 있습니다.

새로 출시된 음악부터 무료로 제공되는 음악, 난이도에 따라 분류된 음악들을 만나보실 수가 있는데요. 각 음원들로 게임을 즐기시려면 Preview모드로 이용해보시고 정말 원하는 음원들을 결재를 통해 구입하실 수가 있습니다.(무료로 제공되는 음원이 적어 조금은 아쉽네요^^

탭소닉은 하나의 음원도 다양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부가기능들을 제공합니다. 음악선택화면 우측에 보시면 노트의 속도와 패턴, 효과 등을 설정하여서 같은 음악이지만 다양한 게임을 즐기실 수가 있습니다.


게임을 클리어하시면 별 코인이 적립되는데요. 이 별 코인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재미있는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게임화면 좌측의 기능은 터보 기능으로 50개의 별 코인을 필요로 하는데요. 콤보가 지속되면 콤보 점수를 더욱 높여줘서 고득점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고요. 화면 우측의 기능은 에너지가 모두 떨어져서 위태로운 상황에서 별 코인 200개를 소모하면 에너지를 올려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노트를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클리어하게 되면 마지막 사진처럼 S등급을 받게 되구요. 게임의 결과에 따라 등급과 점수를 보여줍니다.
Nonstop mode

여러 곡의 노래를 연속해서 플레이해보고 싶다면! Nonstop 모드로 플레이해보세요~ 음악 리스트에서 3곡의 노래를 선택하시면 음악별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을 조금씩 리믹스로 플레이해보실 수가 있습니다.
음악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무료로 제공되는 음악이 부족해서 다른 음악을 플레이해보고 싶다면! 별도로 뮤직 포인트를 구입해서 음원을 구입하실 수가 있는데요. Shop 메뉴에서 뮤직 포인트를 결제하시고, 업데이트되는 최신 가요들로 탭소닉의 즐거운 리듬게임을 풍부하게 즐겨보실 수가 있습니다^^
★ 좋은 점
기존의 외국 리듬게임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최신 K-POP들이 더욱 흥미롭게 탭소닉을 즐기실 수 있게 하구요. 빠른 반응속도와 깔끔한 그래픽환경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다른 리듬게임과 차별화된 슬라이딩 노트 방식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아쉬운 점
무료로 앱을 받아볼 수는 있지만 사실 제공되는 무료음원이 너무 한정적이어서 유료로 음원을 결제하지 않고는 다양하게 게임을 즐기기 어렵다는 점이 조금은 아쉽네요.
▶ 땅콩의 총평
워낙에 리듬게임을 좋아해서 기존에는 Tap Tap Revenge 시리즈를 이용했었지만, 항상 한국 음원을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이 아쉬웠는데요. TAPSONIC은 한국에서 만들어진 만큼 다양한 한국음악들을 즐길 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른 앱들에 비해 절대 떨어지지 않는 속도와 그래픽, 차별화된 게임성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음원이 너무 적었지만, 음원을 구입해서라도 게임을 즐기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에 충분한 앱이었습니다.
| 음악과 함께하는 우주 여행 - Planetary | 2011-13-06 14:25:53 I 레인민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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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레인민트]

Planetary 앱은…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앱은, 아이패드용 음악재생 앱, Planetary 입니다. 일반적인 음악재생 앱과는 차별화 된, 보고있기만 해도 황홀해지는 멋진 그래픽을 자랑하는 앱 입니다. ^^
음악과 우주. 그 시작

앱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알파벳이 둥글게 배치되고, 중앙에는 마치 별자리를 연상시키는 형태의 별들이 보입니다.

각 알파벳 부분을 터치하면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아티스트 명이 화면에 보여집니다. 이 상태에서 다른 알파벳으로 이동하면 역시 자연스럽게 이동됩니다.

알파벳을 하나 선택하면, 위와 같이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아티스트 이름이 나타나고, 유독 크고 밝게 빛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C 를 선택 해 보았습니다. 세명의 아티스트 이름이 밝게 빛나는군요.

아티스트를 선택하고 나면, 앨범명을 선택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눈을 즐겁게 하는 우주여행이 시작됩니다.
음악과 함께, 우주를 여행 해 봅시다

화면 가득히 펼쳐진 행성들. 모든 행성은 각자 ‘타이틀’ 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타이틀이 바로 아이패드에 담긴 음악을 의미하죠.

이중 하나의 음악을 선택하면 플레이가 시작됩니다. 가만히 보고 있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느낌입니다. =ㅂ=;

음악이 플레이 되는 도중에 홈키를 누르거나 메인으로 이동해도 음악은 계속됩니다. 최하단의 컨트롤 패널을 이용하여 이전곡, 재생/멈춤, 다음곡 선택이 가능합니다.

중앙 하단의 버튼 세 개는 각각 도움말, 선 보이기/감춤, 타이틀 보이기/감춤 버튼입니다. 취향에 따라 설정이 가능합니다.

게임에서나 볼법한 광원효과와 드넓게 펼쳐진 우주. 도저히 음악재생 앱 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화려합니다.

도움말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촘촘하게 도움말을 보여줍니다. 그리 어렵지 않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악이 재생되는 도중, 다른 행성에 들렀다가도 좌측하단의 이동 버튼을 터치하면 현재 플레이 중인 음악행성으로 여러분을 되돌려 줍니다.
★ 좋은 점
- 확실히 차별화된 음악재생 앱
- 부드러운 효과와 심플한 사용방법으로, 눈과 귀가 즐거운 앱
- 게다가 무료!
☆ 아쉬운 점
- 심플은 좋지만.. 부가기능이 그리 다양하지 못함
- 영문 위주의 구조
▶ 레인민트님의 총평
이퀄라이저 충만한 음악재생 앱, 다양한 부가기능을 우선적으로 내세우는 앱 등, 다양한 음악재생 앱이 있지만, Planetary 만큼 독특한 느낌의 음악재생 앱은 처음 만나보는 듯 합니다. 아이패드 유저분들이라면, 부담없이 꼭 한번 써보시길 적극 추천 해 드립니다. 무료니까요! ^^
| 내 손 안의 밴드 - Touch Band | 2011-08-06 11:29:16 I 병아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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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병아리]

Touch Band 앱은…
Touch Band는 피아노, 드럼, 봉고, 오카리나, 기타를 하나의 앱으로 연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연주한 음악을 녹음하고 들어볼 수 있는 앱 입니다.
피아노 연주

먼저 피아노를 살펴볼께요.

처음 피아노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건반 화면이 나타납니다. 중간에 위치한 작은 피아노 건반 중 파란 색 부분이 현재 화면에 나타나서 연주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이 때, 작은 건반에 위치한 파란 색 부분을 좌, 우로 스크롤 하여 연주할 수 있는 건반 위치를 조절 할 수 있고, 이것이 불편하다면

상단의 메뉴 중 중간에 위치한 2라는 숫자가 적힌 버튼을 선택하여 화면에 두 줄의 건반이 나타나게끔 만들 수도 있습니다. 원상복구를 원할 때는 동일한 버튼을 누르면 다시 한 줄 짜리 건반으로 바뀌어요.

상단 메뉴 중, 음표 모양이 그려진 버튼을 선택하면 피아노의 일반피아노에서 디지털피아노로, 디지털 피아노에서 일반 피아노로 변경 되기 때문에 음색을 바꾸어 연주할 수도 있습니다.

상단 메뉴 우측의 –나 +버튼을 선택하면 건반의 너비를 유저의 취향에 따라 얇거나 넓게 늘리거나 줄일 수도 있습니다.
드럼 연주

다음으로 드럼을 살펴보겠습니다.

드럼은 처음 실행할 때는 다음과 같은 acoustic 이지만, 상단 우측에서 두 번째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모습이 변경됩니다. 이는 각각 electric과 thumb 으로, 디자인만 변경 된 것이 아니라 그 사운드도 달라서 유저의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해요.


상단 메뉴 중, 가장 우측의 설정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도 드럼 종류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Thumb의 경우는 힙합 키트와, 댄스 키트, 두 가지 종류의 소리 중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어요.

설정 모드 가장 하단의 자동 베이스 드럼 플레이를 실행해두면, 베이스 드럼이 일정한 박자에 따라 자동으로 연주되기도 합니다. 이 때 박자는 가장 하단에 위치한 바를 좌 우로 스크롤 하여 조절할 수 있어요.
봉고 연주

봉고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큰 북과 작은 북이 나타나요. 두 북의 중앙과 바깥부분은 서로 다른 소리를 내기 때문에 이를 조절하여 연주하면 된답니다.
오카리나 연주


오카리나의 경우, 상단 우측에서 두 번째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네 가지 디자인으로 변경이 가능하지만 음색이 바뀌거나 하지는 않아요.

상단, 가장 우측의 버튼을 누르면 음계 정보를 표시해 줍니다.
기타 연주

마지막으로 기타를 연주해 볼께요.

처음 기타 연주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기타 줄 위에, 코드의 이름이 적힌 네모와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네모가 있어요. 따라서 기본적인 코드를 이용해 연주할 수도 있고, 코드 설정을 변경하거나 빈 칸에 자신만의 코드를 추가하여 연주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코드를 선택하고 상단 가장 우측의 버튼을 눌러주면, 해당 코드의 이름과 코드 잡는 방법, 코드 타입 등을 안내 해 줍니다.

빈 칸에 코드를 추가 할 경우에도, 코드를 추가하고 싶은 칸을 선택한 뒤 상단 우측의 버튼을 눌러줍니다. 다음과 같이 코드를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나요.

코드 종류를 선택하고 하단의 done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선택한 코드가 기본 화면에 추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녹음하고 재생하기

다음으로 자신이 녹음한 음악을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볼께요.
좌측의 기본 화면에서, 상단의 빨간 동그라미 버튼을 눌러주면 버튼이 빨간 네모로 변경되며 녹음이 시작됩니다. 버튼을 누른 뒤부터 연주 하는 내용들이 고스란히 녹음되는 것이고, 연주를 마친 후 빨간 네모 버튼을 눌러주면 녹음이 종료됩니다.

자신이 연주한 음악을 듣고 싶을 땐, 좌측 세 번째에 위치한 재생 버튼을 눌러주면 된답니다. 재생을 정지할 때에도 동일한 버튼을 눌러주세요.

재생 버튼의 우측에는 세 줄이 그려진 버튼이 있는데, 이는 자신이 녹음한 목록을 확인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 버튼이에요. 이를 누르면 우측의 이미지와 같은 녹음 목록이 나타나는데 이 중 다시 듣고 싶은 목록을 선택하고 확인을 누른 뒤 재생버튼을 누르면 예전에 녹음한 연주도 다시 들을 수 있고, 편집버튼을 이용하여 원하는 목록을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녹음의 경우, 악기의 종류가 다르더라도 사용 방법은 모두 동일합니다. 녹음한 내용을 재생하는 동시에 함께 연주할 수도 있지만, 녹음한 내용을 불러오는 것은 동일한 악기 내에서만 가능해요.
★ 좋은 점
하나의 앱으로 다섯 가지 악기를 연주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주 방식이 간편하고 자신의 연주를 다시 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 아쉬운 점
말 그대로 스스로 할 수 있는 악기만을 제공해주는 앱 이라서, 게임성은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또한, 자신이 연주하고 녹음한 내용을 앱 내의 다른 악기들과 공유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예를 들어 피아노 연주를 녹음하고 이를 드럼에서 불러올 수 있다면, 이를 재생하는 동시에 드럼을 연주하며 혼자서도 합주를 하는 것이 가능할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불가능해서 많이 아쉬워요.
▶ 병아리님의 총평
자칫 지루해 질 수도 있기 때문에 게임 성을 좀 더 높여주었으면 좋겠지만, 일단 악기로서의 역할은 톡톡히 해 내기 때문에, 자신의 목적은 충분히 해 내는 앱 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다섯 가지의 악기를 하나의 앱으로 연주해 볼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큰 매력이 있기 때문에, 해당 악기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한 두번씩 흥겹게 연주해 보게 되는 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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