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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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음악도 클라우드! - 미시시피 - Misisipi Player for iPhone 2011-25-08 10:00:40  I  레인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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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시피 앱은…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앱은, 언제 어디에서나 ‘내 음악’ 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꿈만 같은 음악 클라우드 서비스 앱, 미시시피 입니다. 내 음악을 미리 미시시피에 업로드 해 두고, 아이폰으로 언제든 다시 들을 수 있도록 해주는 무료 서비스 입니다.



■ 미시시피를 시작하기 전에

미시시피는 아이폰 앱 만으로 구현되는 서비스가 아닌, PC 와 연동되는 서비스 입니다. PC 용 미시시피 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내 음악을 업로드 해 두고, 아이폰으로 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로써, 음악을 미리 업로드 해두지 않으면 들을 수 없겠죠? 이 리뷰는 PC 용 미시시피 프로그램을 이용해 미리 음악을 등록 해 두었다는 전제 하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



■ 미시시피로 여행을 떠나보자!



미시시피를 실행하면, 위와같이 로그인 화면이 불쑥 튀어나옵니다. 아프리카, 피디박스, 클럽박스 아이디를 이용해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내가 업로드 해 둔 음악들이 반겨줍니다. 리뷰를 위해 다섯곡의 음악만 업로드 해 보았습니다. 업로드 속도는 국내 서비스 답게 꽤 빠른 편 입니다.




좌측 상단의 돋보기 아이콘을 터치하여 음악을 검색 해 볼 수 있습니다. 태그로도 검색이 가능하지 않을까 했는데, 아쉽게도 파일명 (또는 노래 제목) 을 기준으로 검색이 되는 듯 합니다.




노래가 검색되면 바로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노래가 많은 경우에 쉽게 찾을 수 있겠죠?




음악을 재생하는 화면입니다. 깔끔한 UI 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하단에는 재생/정지 버튼을 비롯해 이전곡, 다음곡 등의 버튼들이 나열되고, 바로 위에는 반복, 랜덤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버퍼링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만큼 빠릅니다. 사용자가 별로 없어서 그런가..



■ 단순 재생만으로는 만족 못해



좌측 하단 첫번째 아이콘을 터치하면 선택된 폴더의 곡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폴더 재생’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플레이리스트에 하나하나 곡을 쌓아가며 듣는 타입이 아니라서, 이런 재생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앨범아트 또는 좌측의 i 버튼을 터치하면 등록된 가사를 볼 수 있습니다. 가사는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게 아니라, MP3 파일에 내장된 가사를 보여줍니다. 온라인을 통해 가사를 지원 해 주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한데 말이죠..




또한, 앨범아트 좌측의 하트 아이콘을 터치하면 ‘즐겨듣는’ 음악으로 등록됩니다.




우측 하단 마지막 아이콘을 터치하면 볼륨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 듯 하네요.




앨범아트가 없는 곡을 플레이 하는 경우 위와같이 미시시피 로고가 대신 나타납니다.



■ 재생목록 관리도 간편하게



곡 리스트 화면 우측상단의 메뉴 아이콘을 터치하면 하단에 숨겨진 버튼이 나타납니다. 각각 플레이 리스트에 담기, 선택한 곡 다운로드를 의미합니다.




원하는 곡들을 선택하고, 담기 버튼을 터치하면 해당 곡을 플레이 리스트에 담아둘 수 있습니다.




플레이 리스트는 기존에 등록된 리스트에는 물론 새로운 리스트를 만들어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임의의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울할 때’, ‘즐거울 때’, ‘여행갈 때’ 등의 테마를 만들어 음악을 등록 해 둔다면 더욱 좋겠죠? ^^




선택한 음악을 원하는 재생목록에 담습니다. 이렇게 등록된 음악은 ‘재생목록’ 탭을 선택하여 들을 수 있습니다.



■ 온라인으로만 들을 수 있다?



또한 미시시피는 강력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듣는것 만 아니라, 다운로드를 받아 아이폰 내에 저장하고 언제든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거죠. 내 음악 중 원하는 곡만 쏙쏙 골라 다운로드 받아 두면, 언제든 손쉽게 들을 수 있겠죠?




하단의 재생목록 아이콘을 터치하면 플레이 리스트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중 ‘미시시피 추천음악’ 플레이 리스트에서는, 미시시피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다운로드도 가능하죠. ^^




자동목록은 최근 재생한 음악, 하트로 찜한 음악 등 자동으로 분류된 음악 목록을 통해 감상이 가능합니다. 귀차니스트를 위한 기능이려나요. ㅎㅎ




보관함에는 다운로드 받은 음악이 저장됩니다. 언제든 플레이 할 수 있고, 삭제도 가능합니다.




설정 탭에서는 3G 네트워크 사용 여부, 자동 로그인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이중 임시 음악 파일 부분은 꼭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와 같이, 음악을 다운로드 받을 용량을 선택 해 주는 거죠. 아이폰은 무제한 용량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용량 설정이 필요합니다. 물론, 해당 용량을 초과하면 더이상 음악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습니다.



■ 좋은 점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음악감상. 이 모든것이 무료!
손쉬운 다운로드
간편한 플레이 리스트 관리


■ 아쉬운 점

온라인으로 가사를 제공 해 주었더라면..


■ 레인민트님의 총평

상상만으로 만족해야만 했던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의 본격적인 출현. 아직 접해보지 못하셨다면 꼭 한번 사용 해 보시길 추천 해 드립니다.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ㅎㅎ ^^



내 사진으로 즐기는 음악 – imasic 2011-04-08 10:00:17  I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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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병아리]

 

 

■ Imasic 앱은…

 

Imasic는 자신이 선택한 이미지 또는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다양한 음악으로 표현해주는 앱 입니다.

 

 

■ 이미지 적용하기



앱의 사용방법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합니다. 좌측 하단의 물음표를 선택하면 이미지를 불러오는 등 앱에서 필요한 모든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물음표를 선택해서 나타난 메뉴 중, 상단 좌측의 꽃을 선택하면 앨범에 저장된 이미지를 불러올 수 있고, 우측 렌즈를 선택하면 즉석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이미지를 불러들이면 이미지가 점묘화처럼 작은 점들로 표현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이 재생되는데, 이 점들의 색이나 밝기 등에 따라 표현되는 음악이 달라져요.

 

 

■ 음악 컨트롤하기



이처럼 사진을 바탕으로 표현되는 음악은 유저가 약간의 변화를 줄 수도 있어요. 상단 가운데에 화살표를 선택하여 바꾸어주면 연주되는 음악 조금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이와 무관하게 유저가 직접 점을 선택하여 음이 추가되도록 할 수도 있어요.

 

 

■ 슬리핑모드



앱은 일정시간 후 음악이 꺼지는 슬리핑 모드도 설정이 가능한데, 하단의 누워있는 모래시계를 선택하면 간단히 슬리핑모드 설정이 완료되고, 시간의 조절도 가능합니다.

 

 

■ 음악 계속 즐기기



마지막으로 홈 버튼을 눌러 바탕화면으로 이동하였을 때 음악이 계속 연주되는 멀티태스킹 여부도 선택이 가능해요. 우측 가장 하단의 메뉴를 재생 모양으로 설정하면 바탕화면 에서도 음악을 계속 즐길 수 있고, 일시정지 모양으로 설정하면 홈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음악이 종료됩니다.

 

 

■ 좋은 점

기존에 없던 방식이고, 자신의 사진을 이용해 음악을 감상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흥미로운 앱 입니다. 앱의 조작도 매우 간편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용이 편리했어요.


■아쉬운 점

아무래도 음악이 단조롭고 앱의 활용폭이 넓지 않다는 점이 가장 아쉬워요.


■ 병아리님의 총평

구성이 심플하여 이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내가 선택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단 점이 신기한 앱이지만, 아무래도 음악이 단순한 가락 정도에 그칠 뿐이라서 실제로는 활용도가 낮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앱 입니다. 단, 앞서 언급한 것처럼 발상이나 구성은 괜찮은 편이기 때문에 이처럼 단순하고 여유로운 앱을 원하시는 유저 분들은 만족스러운 이용이 가능할거라 생각해요.


내 음악으로 즐기는 퀴즈게임 - Black eyed peas ♬ world-wide music tournament 2011-28-07 10:00:44  I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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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병아리]



■ Black eyed peas ♬ world-wide music tournament 앱은…

Black eyed peas ♬ world-wide music tournament 는 자신의 아이폰에 보유하고 있는 음악 전체 혹은 일부를 이용하는 퀴즈게임 입니다. 음악 중 을부가 흘러나오면 해당 곡의 제목을 맞추는 퀴즈로 단순하지만 내가 좋아하고 내가 즐기는 음악만응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앱 이에요.



게임의 구성은 매우 간단합니다. 앱을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play를 선택 해 주세요.



Play를 선택한 뒤 나타나는 다음 화면에서 use my music을 바로 선택하면 자신이 보유한 모든 노래를 이용한 퀴즈 게임이 시작되고, 해당 메뉴를 선택하기 전 select genre 메뉴를 선택하면 원하는 장르를 골라 이에 해당하는 음악들만을 이용한 게임의 진행이 가능합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어떠한 노래가 흘러나오고 다섯 개의 곡목이 보기로 제시됩니다. 문제를 빨리 풀 수록 정답인 경우 획득할 수 있는 점수가 커지고, 보기를 고르지 못하고 시간을 지체하면 잘못된 보기가 하나 둘 씩 삭제됩니다.



게임을 끝마치면 게임센터와의 연동으로 자신의 순위를 확인할 수도 있어요.


■ 좋은 점

자신의 노래를 이용하여 진행되는 게임이라는 것 만으로도 무척 흥미로운 앱 이에요. 음악만 듣기가 지루할 때 가끔씩 즐기기에 괜찮은 앱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쉬운 점

너무 단순하고 간략하기 때문에 질리기 쉽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좀 더 다양한 요소를 추가하는 작업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병아리님의 총평

앱을 처음 접할 때는, 어차피 자신이 들어온 노래이기 때문에 아주 쉬울 거라 생각했는데, 저의 경우는 음악을 들을 때 제목에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고 시간도 촉박해서인지 생각보다는 어려웠습니다. 애초에 게임의 난이도 부분은 딱히 정해진 것이 아니라 상황이나 곡의 수 등에 따라 아마 저처럼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것 이고 매우 쉽거나 어렵게 느끼는 등 차이가 클 거라고 생각해요.
많이 단순해서 지루해지기 쉽고, 게임 성 등의 부분에서 아직 부족한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감안하여도 자신의 음악을 직접 사용한다는 독특한 설정 덕분에 흥미롭게 즐길 수 있었던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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