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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1.99 디지털 피아노 앱이 무료! [Pianolo] 2010-26-07 16:34:39  I  북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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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머니속의 원터치 기타 – Guitar: Play and Share 2010-13-07 9:14:22  I  레인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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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레인민트]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앱은, 편리한 사용법과 출중한 음질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가상 악기 앱,
Guitar: Play and Share 입니다.

통기타를 배워본적이 없는 분도 손쉽게 기타를 연주해볼 수 있습니다.
당장 팝송 책을 펼쳐들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봅시다!

 

 
Guitar 의 인트로 화면입니다. 화면의 남자가 들고있는 통기타를 여러분이 쳐볼 수 있게 됩니다.

 

 
화면이 전환되어 메인화면이 나타납니다.
기타를 배워보신 분이라면, 척 봐도 어떤 앱인지 한눈에 아실 수 있을만큼 간결한 구조입니다.

상단 10개의 버튼에는 각각 기타코드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하단 6개의 기타줄은 각각의 코드에 맞게 자동으로 운지 됩니다.
플레이어는 운지 걱정할 필요 없이 상단의 코드를 선택하고 화면의 줄을 튕기기만 하면 됩니다.

한번 해보시면 직관적으로 알아채실 만큼 쉽습니다. ^^

 

 
화면 좌측하단의 버튼을 터치하면 메인메뉴가 나타납니다.
위에서부터 뉴스, 배경음악 삽입, 공유된 음악 듣기, 도움말, 설정, 새로운 곡 만들기, 플레이리스트 보기 입니다.

 

 
Audio Tracks 를 선택하면 연주시 배경음악 (배킹) 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아무것도 없네요. Import/Export 를 선택 해 봅시다.

 

 
간이 웹서버가 생성되고, IP 가 표시됩니다. PC 에서 해당 IP 로 접속 해 봅시다.

 

 
이 화면에서 WAV, MP3 등의 파일을 업로드 하여 배경음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인메뉴에서 Air Play 를 선택했을때의 화면입니다.
화면상의 비행기가 임의의 나라, 임의의 플레이어를 선택하여 그 사용자가 저장한 연주를 들려줍니다.
제목에서 나타내는 Share 는 바로 이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해당 플레이를 듣고, 별점을 매겨줄 수 도 있습니다.

 

 
하단의 톱니바퀴 버튼을 터치하면, AirPlay 에서 검색될 항목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메인메뉴에서 Setting 을 터치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볼륨과 튜닝, 기타 세세한 정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전문지식이 없다면 좀 갸우뚱 할 수 도 있겠네요.

 

 
메인화면의 우측하단 버튼을 터치하면 특수메뉴가 나타납니다. 위에서부터 편집, 사운드, 녹음 입니다.

 

 
Edit 를 선택하면 현재 선택된 버튼에 코드를 지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변경된 정보를 저장하거나 취소할 수 있습니다.

 

 
Sound 를 선택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Sound 항목은 Pick (피크로 치는 소리), Finger (손가락으로 치는 소리) 를 선택할 수 있으며,
Strings 는 6현, 12현 기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Reverb 는 리버브 (울림) 유무를 설정합니다.

 

 
Record 를 선택하면 플레이어의 연주를 녹음할 수 있습니다.
중앙의 M 버튼으로 메트로놈 소리를 켜고 끌 수 있으며, T 는 사용자가 직접 탭으로 템포를 설정해줄 수 있습니다.
Setup 을 선택하면 배킹 트랙, 템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디오로 저장하거나
AirPlay 에 공유하여 다른 사용자들에게 들려줄 수 있습니다.

 

 
Share 를 선택하면 위와같이 계정을 생성하거나 공유를 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Guitar: Play and Share 는 간편하면서도 꽤 퀄리티 좋은 연주가 가능한 앱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럽게 사용중인 가상악기 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기타, Guitar 만으로 쉽고 간단하게 즐겨보세요. ^^

 


아무 음악이라도 들려만 줘봐! 내가 맞춰줄께 - Sound Hound 2010-13-07 9:00:29  I  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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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writer:강실장]


개인적으로
아이폰 최강어플중의 하나가 아닐까 하는…

사운드 하운드 입니다.

이름이 말 그대로 소리 사냥개 정도…
기능은 마법과도 같은…

‘아~ 언젠가 이게 기술적으로 가능할거야’ 라고 생각만 해 오던
그런걸 가능하게 한 앱 입니다.

이걸 한 20년전에만 가지고 있었어도
각종 음악다방 및 음악관련 업소의 지존쯤 되지 않았을까 하는…ㅎㅎ

 

세가지를 검색기능을 지원합니다.

 

위 그림에서 설명하듯이
탭 한 후, 음악을 들려주거나, 노래를 불러주거나, 멜로디를 허밍하는 방법
(음… 처음엔 반신반의 했지만 놀랍게 잘 된다는…)

가수의 이름이나 노래제목을 말해주는 방법

그리고
제목이나 가사나 아티스트나 등등을 적는 방법

 

커다란 주황색 버튼을 클릭한 후 흥흥~ 대고 멜로디를 흥얼거려 봅니다.

음… 아니 이 XX가 그따위로 불러서는 못 찾겠다는 군요… 흠흠 확! 기냥

 

그래서 아래쪽의 제목말하는 버튼을 누르고
제복을 불러봅니다.

 

제 발음을 못 알아듣는 ‘똑똑한’ 기계덕에
두번이나 퀸! 퀸! 하고 나서 결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오오옷~!!!
뜹니다.

 

 

바이오그래피까지 친절하게 잘 설명이 되어있네요^^

퀸의 앨범은 물론 뮤직비디오, 공연실황등을 검색해서
퀸에대한 막대한 양의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DB검색의 속도가 놀라울 뿐입니다.!
이거 음반 안팔리겠습니다. ㅜㅜ

 

아래 팁을 잠시 읽어보시면(별말 없습니다만)
오렌지 버튼이 무슨 마법이라도 부려줄듯 하군요^^

요즘 습관이
TV보다가 BGM 괜찮다 싶으면 들이대고 오렌지 버튼 눌러봅니다.

카페에서도 왠지 괜찮다 싶은 음악 있으면 오렌지 버튼눌러서 검색, 히스토리에 저장해 놓습니다.

제목 잃어버렸던 올드팝송, 초, 중고때 즐겨듣던 팝송 다 찾았습니다. ㅎㅎ

프리버젼도 있으니 얼마든지 부담없이 다운받아서
사방의 음악들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아~
라디오에 인기가요 나오는걸
시간맞춰 기다렸다가 녹음해서 친구들과 나눠듣던 세대입니다.

행복해 미치겠습니다. ㅜㅜ

세상이
뭐 이리 SF적으로 돌아간답니까 흑흑 감동입니다.

아이폰이 뭐냐고 물어오는 주변사람들에게
조용히 꺼내서 간지 날릴 수 있는 최고의 어플중에 하나인
Sound Hound 였습니다.

오렌지 탭을 누르시고
잘난체 해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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