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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까지 삼켜버린 아이폰 - iOrgel 2010-03-09 14:22:15  I  레인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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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레인민트]

오르골 좋아하시나요?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전달 해 주는 오르골 음악.
듣기는 물론 제작까지 가능한 멋진 앱, ‘iORGEL’ 을 소개 해 드립니다.


iORGEL 의 인트로 화면입니다. 빈티지한 나무결의 이미지가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메인 화면입니다. 화면의 우측 태엽을 감듯이 아래로 드래그 하면 음악이 플레이 됩니다.


우측상단의 MENU 버튼을 터치하면 위와 같은 메뉴가 펼쳐집니다.


LOAD 를 선택 했습니다. Local 탭에서는 내 아이폰에 저장된 음악을들 불러올 수 있습니다.
Server 와 Samples 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플레이만 원하는 경우 ‘Play Only’ 버튼으로 다운로드 없이 청취가 가능합니다.


음악을 불러왔습니다. 우측의 태엽을 감아서 청취할 수 있습니다.


Play Only 로 불러온 음악은 수정이 불가능 합니다.


다시 메뉴를 볼까요? NEW 버튼을 터치 해 봅시다.


새로운 오르골 음악을 만들기 위한 기본 정보를 입력받습니다.


위와같이 직접 오르골 음악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이 좀 작아서 세밀한 터치가 어렵고, 중간에 즉각 연주를 해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든 음악은 MENU 에서의 SAVE 버튼을 통해 저장하지 않으면 사라져버립니다.


반드시 저장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


이번엔 직접 만든 음악을 공유 해 볼까요? SHARE 버튼을 터치합니다.


위와같이 인터넷에 공유도 해볼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I 버튼을 터치하여 간략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HELP 에서는 전체적인 사용방법에 대한 매뉴얼을 볼 수 있습니다.

조금 불편한 편집 기능이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간결하면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작곡기능까지 제공하는 iORGEL 은
오르골을 좋아하는 분들께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



다양한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1.99 디지털 피아노 앱이 무료! [Pianolo] 2010-26-07 16:34:39  I  북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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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머니속의 원터치 기타 – Guitar: Play and Share 2010-13-07 9:14:22  I  레인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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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레인민트]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앱은, 편리한 사용법과 출중한 음질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가상 악기 앱,
Guitar: Play and Share 입니다.

통기타를 배워본적이 없는 분도 손쉽게 기타를 연주해볼 수 있습니다.
당장 팝송 책을 펼쳐들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봅시다!

 

 
Guitar 의 인트로 화면입니다. 화면의 남자가 들고있는 통기타를 여러분이 쳐볼 수 있게 됩니다.

 

 
화면이 전환되어 메인화면이 나타납니다.
기타를 배워보신 분이라면, 척 봐도 어떤 앱인지 한눈에 아실 수 있을만큼 간결한 구조입니다.

상단 10개의 버튼에는 각각 기타코드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하단 6개의 기타줄은 각각의 코드에 맞게 자동으로 운지 됩니다.
플레이어는 운지 걱정할 필요 없이 상단의 코드를 선택하고 화면의 줄을 튕기기만 하면 됩니다.

한번 해보시면 직관적으로 알아채실 만큼 쉽습니다. ^^

 

 
화면 좌측하단의 버튼을 터치하면 메인메뉴가 나타납니다.
위에서부터 뉴스, 배경음악 삽입, 공유된 음악 듣기, 도움말, 설정, 새로운 곡 만들기, 플레이리스트 보기 입니다.

 

 
Audio Tracks 를 선택하면 연주시 배경음악 (배킹) 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아무것도 없네요. Import/Export 를 선택 해 봅시다.

 

 
간이 웹서버가 생성되고, IP 가 표시됩니다. PC 에서 해당 IP 로 접속 해 봅시다.

 

 
이 화면에서 WAV, MP3 등의 파일을 업로드 하여 배경음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인메뉴에서 Air Play 를 선택했을때의 화면입니다.
화면상의 비행기가 임의의 나라, 임의의 플레이어를 선택하여 그 사용자가 저장한 연주를 들려줍니다.
제목에서 나타내는 Share 는 바로 이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해당 플레이를 듣고, 별점을 매겨줄 수 도 있습니다.

 

 
하단의 톱니바퀴 버튼을 터치하면, AirPlay 에서 검색될 항목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메인메뉴에서 Setting 을 터치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볼륨과 튜닝, 기타 세세한 정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전문지식이 없다면 좀 갸우뚱 할 수 도 있겠네요.

 

 
메인화면의 우측하단 버튼을 터치하면 특수메뉴가 나타납니다. 위에서부터 편집, 사운드, 녹음 입니다.

 

 
Edit 를 선택하면 현재 선택된 버튼에 코드를 지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변경된 정보를 저장하거나 취소할 수 있습니다.

 

 
Sound 를 선택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Sound 항목은 Pick (피크로 치는 소리), Finger (손가락으로 치는 소리) 를 선택할 수 있으며,
Strings 는 6현, 12현 기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Reverb 는 리버브 (울림) 유무를 설정합니다.

 

 
Record 를 선택하면 플레이어의 연주를 녹음할 수 있습니다.
중앙의 M 버튼으로 메트로놈 소리를 켜고 끌 수 있으며, T 는 사용자가 직접 탭으로 템포를 설정해줄 수 있습니다.
Setup 을 선택하면 배킹 트랙, 템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디오로 저장하거나
AirPlay 에 공유하여 다른 사용자들에게 들려줄 수 있습니다.

 

 
Share 를 선택하면 위와같이 계정을 생성하거나 공유를 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Guitar: Play and Share 는 간편하면서도 꽤 퀄리티 좋은 연주가 가능한 앱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럽게 사용중인 가상악기 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기타, Guitar 만으로 쉽고 간단하게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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