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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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로 표현 된 트위터 요리세상 - 트위터 레시피 2011-09-03 11:40:28  I  레인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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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레인민트]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앱은,

트위터를 이용하여 단 140자 만으로 표현 된 레시피를 볼 수 있는 앱,

트위터 레시피 입니다.


처음 앱을 접했을 때에는 일종의 SNS 로써

유저들 간에 레시피를 공유할 수 있는 앱 정도로 이해했었는데..

알고보니 홍보용 앱 이었습니다.


리뷰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지만,

이러한 홍보용 앱 역시 필요로 하는 유저들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리뷰를 결정했습니다.



트위터 레시피의 인트로 화면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귀여운 느낌입니다.





다짜고짜 계정을 요구합니다. 아아. 그냥 넘어갑시다.

이미 트위터에 연계된 앱만 해도 백개는 될거요.



오늘의 요리 메뉴에서는 작가가 올린 레시피,

그 레시피를 RT 한 글들을 보여줍니다.



요리 뽐내기 에서는 #Lbetr 이라는 표기를 붙인 트윗들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일종의 커뮤니티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하나를 선택하면 트위터로 이동, 리트윗 등이 가능합니다만..

여기에서 트위터로 이동 하게되면 내부적으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사파리를 통해 열리게 됩니다.

돌아오기 위해서는 사파리를 닫고, 다시 앱을 실행해야 한다는거죠.

꽤나 불편합니다.



메인에서 레시피 이미지를 선택하면

해당 요리의 레시피가 표시됩니다.



상단의 플레이 버튼을 터치하면 동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 연동인데..

이것 역시 자체적으로 플레플 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앱을 통해 플레이됩니다.

돌아오기 위해서는? 유튜브 앱을 닫고 다시 앱을 실행해야 합니다.

왜 이렇게 번거롭게 만든걸까요.. ㅠㅠ



Share 버튼을 터치하여 해당 트윗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요리에 큰 도움을 주는 타이머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다만.. 사용방법이 그리 친절하지는 못합니다.



다양한 레시피를 내장하여 용량이 이렇게 큰건가.. 했는데..

생각보다 레시피의 양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UI 나 디자인은 꽤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만, 사용성 측면에서는 짜증을 유발시키기도 했습니다.

저자의 팬이라던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경험 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는

한번쯤 써보시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지금 상태로 유저들에게 어필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그 ‘사용성’ 부터 긴급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바 입니다. ㅠㅠ




아이폰과 함께라면 나도 이제 요리사~ - 쿡쿡TV 2011-08-02 18:06:20  I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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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특별한 날, 누군가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고 싶은데

요리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어서 고민이신 분들 있으실 텐데요.

다양한 요리 레시피와 요리과정을 동영상으로 보시면서 따라하실 수 있는

요리정보 앱, 쿡쿡tv입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반겨주는 시작화면입니다.



Home 화면에서는

다양하게 분류되어있는 카테고리들을 만나보실 수가 있는데요.

음식별, 재료별, 나라별 분류 뿐만 아니라

요리를 소개해주시는 쉐프별 분류와

상황에 맞는 음식을 찾아주는 테마별 분류로도 나누어져 있습니다.



검색 화면에서는 다양한 요리들을 직접 검색해보실 수 있는데요.

재료명이나 음식이름을 검색하시면 해당 결과가 보입니다.

저는 호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요리를 검색해 봤는데요.

호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이 검색됩니다.



동영상 메뉴에서는

다양한 음식들의 사진들을 좌우로 스크롤하시면서 만나보실 수가 있는데요.

해당 음식을 터치하면 쉐프가 직접 소개하는 동영상 강의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요리 카테고리에 들어가보시면 우측 상단에 스크랩 메뉴 버튼이 있는데요.

다양한 요리 중에서 꼭 해보고 싶다는 요리나 관심이 가는 요리들은 스크랩해두시면

다음에 찾으실 때는 간편하게 하단의 스크랩 메뉴에서 그동안 모아둔 요리들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요리정보 세부페이지입니다.

광동식 탕수육을 선택해 봤는데요.

인트로 화면에 동영상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스크린샷이 보이구요.

하단에는 요리와 관련된 간단한 팁들이 소개되어있습니다.



실제 쉐프께서 조리를 하는 과정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동영상으로 따라배우실 수가 있습니다.



Recipe 탭에서는 요리에 필요한 재료정보와 함께

동영상을 보며 따라하기가 쉽지 않은 분들을 위해

요리 사진과 함께 친절한 설명이 함께 소개되고 있습니다.



Review 탭에는 직접 글을 남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리뷰라고 되어 있는데,

동영상을 본 감상평이나 요리과정에 대한 느낌을

간단한 댓글 형태로 남길 수 있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모든 요리 정보는 트위터를 통해 지인들과 나눌 수가 있는데요.

인트로 화면에 트윗 아이콘을 터치하시면

간단한 로그인을 거쳐서 요리정보에 대한 트윗이 자동으로 작성됩니다.


트윗 내용을 직접 작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니구요.

요리제목과 간단한 소개, 그리고 해당 요리 웹페이지의 url주소가 함께 작성됩니다.

(웹페이지의 경우 가입과 로그인 절차가 필요하네요.)



트위터 말고도 e-mail이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지인들과 요리정보를 나누실 수가 있습니다.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다양한 요리법들을 동영상과 함께 확인할 수가 있어서 좋았는데요.

언제 날 잡고 한번 쿡쿡TV 도움을 받아서 가족들에게 식사한 끼 대접해보려고 합니다.

식사 때마다 메뉴가 걱정되신다면 쿡쿡TV 한번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아이패드의 포탈 요리앱을 지향한다! - CJ The Kitchen 2011-17-01 17:00:04  I  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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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강실장]

CJ 하면 이제 푸드업계의 거목으로 자리잡은 업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것 보다도

우동류를 매주 마트 갈때마다 열심히 사다 끓여먹는 사람 중에 한명이기도 하고,

작년 초인가? 재작년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무슨 식품파동으로 한바탕 난리를 겪기도 했던 업체라는 기억이…



어쨌든 난데없게도(?) 이 업체에서 푸드앱을 내 놓았습니다. 호기심에 일단 다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우연히 걸린 괜찮은 앱 이랄까요? ㅎㅎ

전반적으로 깔끔한 UI에 충실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보는내내 즐거움을 주는 앱 이라는 생각입니다. 게다가 고맙게도 free!



마케팅의 일환으로 본다면 대기업에서 이런 앱 하나 제작하는거야 우스운 일이겠지만

홍보용으로 만든 것 치고는 깔끔하게 잘 떨어진 앱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전체적인 메뉴로는 테마레시피, 쿡킹쇼, 마이레시피 북, 키친파크

이렇게 네가지 섹션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먼저 테마레시피 단을 살펴보면

for my kid, for your health, for home party, for wine party

이렇게 네가지 섹션으로 구분되는데…

약간은 서구적인 식생활에 가까운 레시피들을 제공하는 편이지만

헬스 쪽은 그나마 건강식 그것도 한식 레시피를 많이 제공해서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구색을 맞췄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해 주는군요^^;



디자인이 일단 시선을 끄는 앱 입니다. 자세한 레시피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리앱은 제이미의 요리교실이 최고였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가지를 벤치마킹 해서 제작되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건강식 섹션입니다.

차츰 레시피를 추가로 업데이트 하겠다는 약속처럼 빈칸들이 보이네요^^





쿠킹쇼 메뉴를 구경해 보겠습니다. 왼쪽 상단으로 쿠킹 동영상이 나오고

아래쪽은 네비게이션, 오른쪽은 재료단 이고, 아래쪽에 레시피 보기 메뉴가 있습니다.



레시피 보기를 누르면 당연히도, 바로 레시피 단으로 옮겨갑니다.

이 당연한게 제대로 안 되는 멍청한 UI를 가진 앱들을 몇개 봐서 확인차!^^;



전체 레시피를 볼 수 있는 목록입니다.

나름 꽤 다양한 종류의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마이 레시피 북 메뉴로 가면

자신만의 레시피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키친파크 메뉴에는 이런저런 컨텐츠들을 몇가지 옵션으로 엮어놓았는데요.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돋보입니다.



테이블 스타일링…

버츄얼로 식탁의 모양을 직접 시뮬레이션 해 볼수 있습니다.


식탁보, 테이블 매트, 접시, 요리 등 단계별로 식탁을 셋팅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요리 하시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나름 귀엽고 재미있는 옵션이 될 것 같습니다.



키친파크 섹션에 있는 웹진 화면입니다.

이런저런 컨텐츠들을 웹진형태로 제공합니다. 스토리, 만화 등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있네요^^



이밖에도 테이블 에티켓등에 대한 간단한 문서가 있고



재미있는 거 한가지 더! 디지탈 라이트를 제공하네요^^



비슷한 아이폰 어플도 있는걸 봤지만 시원하게 아이패드의 밝은 불을 이용하니까

약간 어두운 조명에서도 괜찮은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서너가지 양초를 디폴트로 제공하는데, 나름 퀄리티가 괜찮네요^^



인포메이션쪽에는 별거 없고…




전반적으로 세련되고 모던한 감각의 UI를 기반으로 말 그대로 요리에 관한 포털앱을 지향하는듯한 모습입니다.

많지도 모자르지도 않은 적당한 양의 컨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할건 다 있는 앱이랄까요?

요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 또는 아이패드를 와이프에게 슬쩍 건네주며 이 앱을 보여주면

비싼 장난감 샀다고 투덜대는 와이프에게 살짝 만회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CJ The Kitchen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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