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89개의 글이 있습니다.
걸어다니는 마인드맵, 아이폰 속의 생각 그물 - Iditia 2010-30-11 14:03:33  I  하폴
VN:F [1.1.8_518]
댓글: 3개

%[writer:하폴]

갑자기 길을 걷다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다면?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멈추질 않는데, 적을 곳이 없다면?
바로 아이폰 속의 Iditia를 실행하세요 !


앱 초기 화면은 저장된 마인드 맵의 목록입니다.
다운받아 맨 처음 실행한다면 목록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겠죠?
마인드맵을 새로 맊들기 위해 오른쪽 상단의 + 버튼을 탭합니다.

그러면 뿅 하고 마인드맵을 끌어나갈 주제가 튀어나옵니다.
주제 부분을 탭하면 내용을 수정할 수 있는 창이 나옵니다.


저는 다이어리 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펼쳐보기 위해 다이어리에 대해서 마인드맵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주제는 고로, 다이어리 !




주제를 입력한 후에 하단의 메뉴 중 첫 번째 + 버튼을 탭 하면 주제에서 꼬리가 하나 튀어나옵니다.


iditia에서는 대주제 . 소주제 . 목록 . 목록 . 목록 이런 식으로 추가가 가능합니다.

대주제가 맨 처음 diary 부분이라고 하면, 소주제는 style 부붂으로, 그 뒤어 끌어나오는 목록들은
계속적으로 추가가 가능한 부분이구요. 소주제는 무조건 대주제에서만 꼬리로 나올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소주제 추가 버튼은 하단 메쥬 중 두번째 아이콘입니다.


또다른 소주제를 추가하고 싶다면 하단에서 + 버튼을 탭하면 언제든 추가가 가능합니다.


소주제를 여러 목록으로 또 뽑아보았습니다.

여기서 끝이냐구요?
당연히 아니죠 ! 여기서 끝이라면 마인드맵이라고 할 수 있나요 ㅎㅎ
소주제 다음으로 나오는 목록들은 계속해서 꼬리를 물어 목록으로 이어갈 수 있기 때문에 생각들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쯤에서 하단 메뉴들을 더 살펴볼까요?

세 번째 연필 아이콘을 탭해보았습니다.


연필 아이콘 메뉴를 탭하면 윗 부분에 글자/색상/글꼴/모양/아이콘 이렇게 소메뉴가 생깁니다.
글자 부분에서는 내용을 수정하고,



색깔 메뉴에서는 글자의 색, 보더라인의 색, 도형 채우기 색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예제의 여러가지 색 중에서 선택하거나 RGB를 혼합하여 색상을 마음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글꼴 부붂에서는 여러가지 글씨체를 적용할 수도 있는데요, 역시나 이 어플은 외국어플이라 영어만 폰트가 지원됩니다.
한글로 입력해도 영어 폰트 목록은 뜨지만 물론 적용은 안되지요.
한글로 내용을 입력해도 적용되는 부분은 Bold, Italic 정도입니다.


네 번째 모양 메뉴에서는 글 박스의 모양과 외곽선의 굵기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아이콘에서는 여러가지 아이콘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번호아이콘을 붙이거나, 체크하거나, 여러가지 표정 아이콘 등등 맋은 아이콘이 수록되어있습니다.

마인드맵을 진행하다 중요한 내용이 나오면 체크 표시 또는 별표시를 입력해 놓거나,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나오면 스마일 아이콘을 붙여놓는 등 필요한 사항을 추가할 수가 있죠


마인드 맵을 진행하는 중 언제든 두 손가락으로 확대/축소하여 전체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계속 소제목을 추가해 가면서 생각나는대로 마인드맵을 진행하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되겠죠?
그리고 또 새로운 이미지 적용이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의 화살표 아이콘을 탭합니다.

만들어진 마인드맵 이미지의 테마, 배경, 배경이미지와 공유 등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우선 여기서 테마 부분부터 살펴보면 여러가지 색깔이 적용된 테마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소제목과 목록의 아이콘등은 바뀌지 않고, 처음 시작한 주제 내용박스와 꼬리를 문 가지들의 컬러 배색 별로 여러가지의 테마가 있는데,
여기서 마음에 드는 걸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이 화면은 배경색 메뉴의 화면이구요.

슬라이드로 롤을 넘겨가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배경색이 아닌 배경 이미지를 바꿔보겠습니다.


마인드맵 답게 메모지 이미지의 배경화면이 가장 적절한 듯 하죠?


마지막으로 공유 메뉴에서는 메일로 보내거나,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에 첨부하여 글을 쓸 수 있구요, 아이폰 카메라롤에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가는 파일 형식도 지정해놓을 수 있습니다.
기본은 Iditia형식으로 되어있지만 리더가 확실치 않으니 가장 널리 쓰이는 jpeg형식의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는 게 가장 편하겠죠?


트위터는 여느 트위터 연동 화면과 같이 나오구요.


트위터에 올라가는 이미지는 그림과 같습니다.


메일로 저장된 이미지를 가져오니 크기가 890*415px 입니다.


마인드맵을 다 진행하고 상단의 mindmaps 버튼을 탭하면 처음 앱 실행화면의 마인드맵 목록이 나옵니다.
자동으로 추가된 것이 보이시죠? 따로 저장하지 않아도 바로바로 저장이 됩니다.

언제든지 진행하던 마인드맵을 다시 꺼내서 또 이어갈 수 있고,
여러가지 생각을 목록으로 저장해둘 수 있으니, 이런 어플 덕분에 아이폰 유저들은 갈수록 똑똑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ㅎㅎ



애플 Phil Schiller 트위터 가입 2010-23-11 13:48:00  I  atn
댓글: 0개

애플 제품 마케팅 SVP(Senior Vice President)인 Phil Schiller가 트위터에 가입했습니다. iOS 개발을 지휘하는 Scott Forstall은 트위터에 가입 후 눈에 띄는 활동이 없는 반면 Phil Schiller는 트위터에 비교적 잘 적응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www.9to5mac.com/37231/phil-schiller-has-a-twitter


애플 4분기 실적 발표 중 스티브 잡스의 말말말 2010-19-10 10:08:51  I  atn
댓글: 5개

현지 시간 10월 8일 열린 애플 4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스티브 잡스가 경쟁사에 대해 몇 가지 비평을 했는데요. 몇 가지만 요약, 소개해 봅니다.

“RIM은 당분간 애플을 따라잡지 못할 것이다.”
“안드로이드용 트위터덱은 244개 단말, 100가지 서로 다른 안드로이드 버전용으로 만들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마저도 개방 전략을 버리고 쥰으로 애플식 통합 전략을 따라했다.”
“7인치 태블릿은 멋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에 화면이 작다.”
“구글은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인 프로요를 태블릿에 쓰지 말고 내년에 나올 새 버전을 기다려 달라고 했다.”

거침 없는 오만함일까요, 아니면 근거 있는 자신감일까요?

출처: http://www.macworld.com/article/154980/2010/10/jobs_transcript.html



89개의 글이 있습니다.
document.write(""); document.write(""); document.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