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튠즈 데이터 백업/복원을 간단하게 | 2011-06-01 11:17:28 I LiveRE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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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분들이 필수로 설치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아이튠즈(iTunes)” 입니다. 굳이 설명드리지 않아도 대부분 알고 계시겠지만 아이튠즈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는
동기화, 음악 및 동영상을 기기로 이동시키기 위함인데요.

이렇듯 아이튠즈를 이용하는 중에 자신의 컴퓨터를 포맷하거나 운영체제(OS)를 갈아타려고 할 때
아이튠즈 데이터 처리 문제로 상당히 난감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특정 설정을 통해 활용하는 분이라면 이런 경우가 없을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유저들은 그런 설정 없이 사용하다 보니 더욱 그럴텐데요.

이런 경우, 보통 기가바이트(GB) 단위의 아이튠즈 데이터를 간편하게 백업/복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카피트랜스(CopyTrans)를 접해 보신 분이라면 낯익은 이름일 겁니다. 바로“CopyTrans TuneSwift” 인데요.
지금 이 유틸을 이용하면 더 좋은 이유는 원래 상용인 이 프로그램을 2011년 3월 15일까지는 무료로 정식적으로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CopyTrans TuneSwift” 홈페이지 하단에 보면 활성화 코드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코드를 입력하면 아무 문제 없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한글로 메뉴가 표시되는데다가 메뉴 자체가 워낙에 직관적인지라 이용하는데 별다른 무리는 없을 듯 하네요.
요즘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사용하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가 있는데 아이튠즈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원하는데
고민이었던 분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네요.
좀 더 원활하게 아이폰 등을 즐길 수도 있을테고 말이죠.
아이튠즈 데이터 백업 등에 고민이었던 분들은 한번 이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해도해도 끝이 없는 음악정리!! | 2010-22-11 17:05:57 I 큄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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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생산을 통한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에서 감성적인면과 장인정신등을 느낄리는 만무합니다. 하지만 제품을 통해서 감동을 느끼게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은 컴퓨터 회사로 출발하여 지금은 컴퓨터와 모바일디바이스를 주로 생산하는 회사로 변화하였습니다. 회사의 근본은 맥킨토시에 있지만 음악비지니스로 2000년대 이후 성장기반을 다진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몇일전에는 큰 기술적인 발표를 할 것 같듯이 떠들더니 아이튠즈에서 비틀즈 음원 판매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은 확실히 단순한 음원판매를 통한 이익 뿐만 아니라 음악이라는 인류 공통의 언어를 가지고 회사의 이미지 브랜드 강화를 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단순히 아이팟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어떻게 해야 편리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지 아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팟이 분업을 시작했다!!
몇일전 잘 동작하지 않던 아이팟 5.5세대의 클릭휠을 인터넷 분해조립 동영상을 보면서 직접 고쳤습니다. 그러고 나니 갑자기 아이팟에 대한 애정도가 급격히 올라가더군요. 각종 미국드라마나 소프트웨어의 외장하드로 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용량이 80기가입니다^^) 갑자기 아이팟의 하드디스크를 모두 음악으로 채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간간히 샀었던 CD 들을 아이튠즈를 통해서 리핑하기 시작했습니다. 좀 더 좋은음질을 유지하려고 무손실 리핑을 했습니다. 80기가라서 음악 하나당 30메가의 큰 용량이지만 걱정없이 넣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음질보다는 빨리 아이팟을 꽉꽉 채우고 싶은 생각이 컷나 봅니다^^

아이튠즈 메뉴의 편집->기본설정탭에 가시면
CD속의 음악을 손실없이 MP3로 만들어주는 옵션설정이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의 아이팟으로 많은 음악감상을 하기도 했었는데 베터리 문제도 있고 개인적으로 클릭휠을 워낙 좋아해서 이제 투톱체제(?)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물론 가방은 좀 더 무거워 지겠지만 16기가인 제 아이폰은 앱과 동영상 저장하기도 벅차기 때문에 음악부분은 독립시킨거지요. 커버플로우가 없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 80기가의 용량은 언제봐도 든든합니다.

현재 저의 투톱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남들은 통합할 때에 저는 분열하고 있군요 ;;
-편리한 아이튠즈?? , 편리한 아이튠즈 !!
사실 애플 장벽의 걸림돌이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아이튠즈입니다. 특히 윈도우 버전은 엄청난 혹평을 듣고 있죠. 요즘은 윈도우 버전도 속도개선도 되고 해서 넷북에서도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사실 외장메모리에 음악을 복사하는 것 만큼 편한건 없습니다만 애플은 음악의 빠른소비보다는 소장에, 그리고 자신들의 뮤직스토어의 접속유도를 위해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태그정리를 유도하고 있고 다양한 재생목록을 형성하게 해 줍니다.
사실 아이팟 기기내 자체의 옵션은 단순한 편인데 아이튠즈 내의 옵션 수준은 엄청나게 많고 정교합니다. 그래서 많은양의 MP3파일을 관리하는데에는 아이튠즈 만 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물론 속도는 좀 더 개선되야겠지만요^^


음악별로 EQ 설정도 가능하고 스마트재생목록 조건이나 규칙도 다양합니다.
이외에도 태그기능은 아이튠즈 만한 소프트웨어를 찾기 힘들지요.
-결국 지름신이 오는걸까? 애플 인이어

하악;; 사고싶네요 ㅋㅋㅋㅋ
1주일동안 아이폰과 아이팟의 음악관리를 하고 CD음질로 리핑을 했더니 음질에 대한 욕심이 더 생기더군요. 시중에 다양한 이어폰들이 있지만 조금만 성능이 좋아도 2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은 부담이 되고 또한 디자인적으로도 애플제품들과 궁합이 좋은 것 같지 않아서 현재 애플 인이어의 구입을 고려중입니다.^^
성능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아이폰의 번들 이어폰 성능도 꽤나 좋아서 애플 인이어는 그 이상이겠죠^^ . 애플 인이어도 10만원이라는 학생으로써는 거금이니 쉽사리 구매가 되진 않네요. 좀 더 생각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애고 애플은 자꾸 음악관리를 하게 고생을 시키게 하고 돈을 쓰게 만드는 군요.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애플의 힘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아이패드 아이튠에 핑(Ping) 기능 추가 | 2010-15-11 10:46:51 I at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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