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만큼의 중독성을 보여주지 못하는 FM2010 | 2010-16-07 9:44:34 I 제트파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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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제트파이어]
FM 시리즈, 전설의 폐인 양성 게임이라고도 불리우는 게임이죠.
한 번 잡고 재미를 들이게 되면 인생 로그아웃을 시켜버린다는 무시무시한 중독성을 가진
게임인 Football Manager 시리즈!, 그 가장 최신작인 2010이 아이폰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솔직히 리뷰하기 위해 게임을 구매하기 전에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다가 정말 리뷰 안쓰고 잠수 타버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았고요. 하지만!
굳건한 의지를 지니고 리뷰해보겠습니다[?]
-정식 명칭은 풋볼 메니저 핸드헬드 2010
FM 시리즈를 꾸준히 해오신 분들이라면 FM의 뭐가 가장 재미있는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유망주를 발굴하여 살림을 차리고 장차 세계 최고의 구단으로 키운다는 재미죠.
그런 부분에서 풋볼 매니저 핸들 [이하 FMH]은 반절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FM과 마찬가지로 그 대륙 최하위 리그 팀을 선택할 수 있는 부분등은
꾸준한 시리즈의 발매로 어느 부분이 가장 중요한가를 알고 있는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만, 문제는 유망주의 영입입니다.
-FM2010 리즈에서 정말 잘 쓰고 있는 유망주인 베르코체흐 [줄여서 벨쳅]
기존 유망주라고 썼던 선수들이 검색이 되지 않는 경우가 일상 다반사입니다.
아무래도 휴대용 버전이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의 크기를 줄였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그래도 FM을 하는 사람들이 FMH를 접하게 되면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동일하길 바라는게
일반적인 마음이 아닐까요?
두번째로 지적되는 단점은 한글의 미지원입니다.
-해설자가 뭐라는거여 bb
가장 큰 단점입니다. FM을 하는 기본적인 재미는 물론 살림[?] 차리는 재미입니다만
부가적으로 딸려오는 재미가 뉴스, 이적 소식 등을 보는 재미죠.
PC판에서도 한글이 지원되지 않던 게임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PC에 한글판이 나온 게임이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되면서 한글화에서 제외 된다는건
많이 아이러니 하지 않나 싶습니다. 더군다나 FM 처럼 게임의 대부분이 텍스트로
진행되는 게임의 경우 언어의 압박은 더욱더 거세지기 마련이죠.
-잉글랜드 5개의 리그를 모두 완벽 구현!
위의 두가지 단점을 제외하면 FMH는 모바일 버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수준급의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이미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팀을 그대로 나오게 한 점과
FM 자체의 중독성은 여전히 건제하고 여전히 대단합니다만
한글화와 약간 모자란 데이터베이스는 중독성의 제왕이라는 이름에 큰 흠집을 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FM을 꾸준히 사랑하시는 팬이시거나 FM에 약간 흥미가 있으신 분들께는
FMH는 적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10년 6월, ‘스포츠앱’ 때문에 즐거웠다오 | 2010-06-07 14:46:51 I 편협헌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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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상반기 결산, 하반기 계획 점검은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난 달은 다소 느슨하게 보냈습니다. 하루 8시간만(?) 일하고 대부분의 여가시간을 월드컵 이슈로 채운 듯 합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은 아이폰 OS 업그레이드에 썼습니다. ^^;;;
아이폰 업그레이드는 천천히 할 생각이었는데, iBook을 보는 순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고 보니 폴더 기능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포츠 관련 앱도 한눈에 볼 수 있게 모아둘 수 있고 말이죠. ^^

축구
지난 동계올림픽 때 아이폰 앱을 다운받아 유용하게 썼습니다.
그때는 모두 해외에서 출시된 앱이었는데,
이번 월드컵에는 국내에서도 관련 앱이 몇 개 나와 한글로 우리나라 팀 중심으로 볼 수 있어 편했습니다.
물론 해외 앱들도 월드컵 경기 전체를 조망하며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제가 주로 애용한 앱은 ESPN이 제공하는 무료앱입니다.
날짜별/조별/나라별 경기결과 검색뿐만 아니라 16강 이후부터는 토너먼트도 그려줘
궁금할 때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합니다.
새벽경기는 아침에 눈비비고 바로 결과를 확인하게 됩니다.
경기일정은 현재위치 확인되니 우리나라 시간대도 함께 표시해줍니다. 생각할수록 참 ‘스마트’한 세상입니다.

야구
평소 국내 프로야구를 챙겨보기 때문에 아이폰 출시와 함께 기다렸던 앱이 바로 야구 관련 앱입니다.
시즌 시작과 함께 실시간으로 야구중계를 볼 수 있는 앱이 출시될 거라 믿었는데 생각보다 더디었습니다.
그나마 무료앱이 2개 정도 나왔는데요, 경기 스코어 정도 업데이트 하는 단순한 서비스였습니다.
이후 5월 중순께 출시된 ‘LIVE 프로야구’는 실시간 문자중계 서비스 가능한 유료앱입니다.
가격은 5.99달러로, 매일 보는 앱이라 생각하면 과한 건 아닌데,
매년 새로 사야 하고 리뷰에 에러 지적이 많아 구입을 망설였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달(아마 6/4~7)에 2.99달러로 가격 할인 행사를 하더군요. 물론 바로 다운받았습니다!

여러분이 리뷰에서 지적한 것처럼 에러가 있긴 한데요 실시간 문자중계는 꽤 볼 만 합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 경기 하이라이트 동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또, 야구는 기록경기이다 보니 단순히 팀의 승패뿐만 아니라 팀과 선수들 개인 기록도 관심거리인데요.
이 앱은 팀기록/개인기록 데이터가 함께 제공되니 괜히 받았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더 바란다면, 각 팀별, 선수별로 역대 기록을 좀더 방대하게 검색하여 볼 수 있는 앱이 하나 있음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아직 국내 프로야구 팀들은 스마트폰 세상을 맞을 준비가 안된 듯 합니다.
부디 내년에는 더 정교하고 알찬 야구 관련 앱들이 경쟁적으로 나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 스릴있는 워러 미꾸럼틀 게임 Waterslide Extreme | 2009-04-08 18:31:13 I 모판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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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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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느라 휴가를 못 가신 분~!!! 무더운 여름, 수영장을 아직 못 가신 분!!!!!!! (나?) 이런 분들에게 더위를 한방에!~ 날려 버릴만한 게임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수영장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는 아주 간단한 게임으로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시간을 때우는 게임으로 좋을 거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캐릭터의 얼굴을 안보여 준다는 거죠…;;;ㅋ 아마도 업그레이드 하면서.. 유료로 바뀔 거 같으니 지금 빨리 받으세요.. 지금은 무료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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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담아빠 : 소담아, 미안하다. 올 여름 피서는 이걸로 때우자. 대도킴 : 지하철이나 차안에서 하다가 덜컹 거리면 바로 추락사? ㄷㄷㄷ 시원해 보이네요. 쥬여사 : 아찔한 순간을 즐기기엔 딱이네요. 무료이기에 할만한 게임이라고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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