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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이미지를 바르게 되돌려 주는 앱 - FrontView 2011-24-06 14:40:01  I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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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병아리]


FrontView앱은…


FrontView는 측면에서 촬영되거나, 삐뚤게 촬영된 그림이나 지도 등을 간단한 편집을 통해 정면사진으로 바꿔주는 앱 입니다.


사진 불러오기



우선 편집을 원하는 사진을 불러올게요. 하단의 사진기 모양을 누르면 새로운 사진을 촬영 후 편집이 가능하고, 프레임 모양을 선택하면 앨범에서 원하는 사진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사진 편집하기



편집을 원하는 사진을 불러오면, 화면상에 사진과 함께 흰 네모가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네모의 네 귀퉁이를 편집을 원하는 범위를 설정 할 수 있어요.



네모의 각 모서리를 선택하여 이동하여 편집을 원하는 범위를 선택해 주세요. 이 때 확대 화면이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손쉬운 편집이 가능합니다.



범위 설정을 마쳤다면, 하단 우측의 화살표를 이용하여 다음 단계로 이동해주세요.


저장하기



하단의 화살표를 눌러주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 때, 측면의 이미지를 편집한 것 이기 때문에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미지 하단의 스크롤을 좌 우로 움직이면 손 쉽게 가로, 세로의 비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비율의 조절까지 마치셨다면 하단의 디스크 모양을 눌러주면 저장이 완료됩니다.



이처럼 측면의 이미지가 정면의 이미지로 변경되었습니다.


★ 좋은 점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손쉽게 정면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 아쉬운 점

이미지를 편집하고 나면 화질이 낮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병아리님의 총평

아무래도 어떤 대상의 정면 사진을 정확하게 촬영하기란 쉽지 않고 편집을 하려고 해도 여러모로 손이 가기 마련인데, 이 앱을 이용하면 복잡한 툴을 사용하지 않아도 손 쉽게 정면 사진을 얻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또한 그림이나 지도뿐 만 아니라 포스터 간판 등 편집을 원하는 다양한 이미지에 적용하여 정면사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유저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유용한 앱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자로 사진을 완성하자! - WordFoto 2011-23-06 16:40:20  I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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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병아리]


WordFoto 앱은…


WordFoto는 원하는 글자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이미지를 완성시켜주는 앱 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도 독특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어요.


사진 불러오기



상단의 아이콘 중 첫 번째 아이콘을 선택하면 새로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상단의 두 번째 아이콘을 선택하면 자신의 앨범에 저장된 사진 중 하나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미지 자르기


불러온 이미지는 원하는 부분만 잘라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어요.



하단의 crop을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1:1, 4:3, 16:9를 선택하여 일정한 비율로 이미지를 편집할 수도 있고, Free를 선택한 후 원하는 범위를 설정할 수 도 있습니다. 원하는 범위를 선택한 뒤 하단의 창을 닫아주면 효과가 적용됩니다.


단어 변경하기



이번에는 이미지에 적용되는 단어를 변경해 보겠습니다. 하단의 아이콘 중 words를 선택해 주세요.



해당 메뉴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화면에 제시된 단어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미지에 바로 적용할 수 있고, 가장 상단의 add new word set을 선택하여 원하는 단어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영어뿐 만 아니라 한글도 적용할 수 있어요.



다음과 같이 적용되었네요.


효과 적용하기


하단의 아이콘 중 style를 선택하면 이미지에 적용되는 효과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먼저 Style을 선택한 뒤 preset styles를 선택하고 나타나는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하면 별 다른 조작 없이 간단하게 효과를 적용 할 수 있습니다.

Custom styles를 선택하면 상세한 설정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Background를 선택하여 배경에 적용되는 다양한 효과를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고,



Foreground를 선택하여 글자에 적용되는 효과를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하단의 select fonts를 선택하면 원하는 글씨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 때 하나 이상의 글씨체를 적용 할 수도 있어요.



하단의 FineTune 메뉴를 선택하여도 이미지에 적용되는 효과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메뉴를 조절하면 글씨의 크기가 변경되면서 세부적인 색감 등이 변경되어요.


저장하기



상단의 네 가지 메뉴 중 세 번째 메뉴를 선택하면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Save to photo library를 선택하여 이미지를 사진앨범에 저장할 수도 있을 뿐 아니라, share on facebook을 선택하여 페이스북에 업로드 하거나 email image를 선택하여 이메일로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



Original image를 선택하면 편집한 이미지가 아닌, 원본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좋은 점

조작이 간편하고, 다양한 효과가 제공될 뿐만 아니라 상세 편집을 통하여 원하는 데로 효과를 적용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손쉽게 자신만의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어요.

☆ 아쉬운 점

앱을 사용하는 방법이 어렵지는 않지만, 앱 상에서 튜토리얼이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하나 메뉴를 실행 해보고 사용법을 익혀야 했어요. 앱 사용법을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병아리님의 총평

원하는 단어를 조합하여 이미지를 완성하기 때문에, 포스터 등과 같은 느낌의 독특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앱 입니다. 다양한 효과가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보다 간편한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상세설정을 통하여 자신만의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어서 자율성 역시 높았어요. 따라서 손쉽게 개성 있는 이미지를 얻고자 하는 유저에게 추천 해드리고 싶은 앱 입니다.


전시관을 벗어나 앱의 세계로 들어온 사진들… - Photo clock - The Lake by Shin Mi Sik for iPad 2011-14-06 14:20:46  I  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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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강실장]


Photo clock - The Lake by Shin Mi Sik for iPad 앱은…


아이패드용 시계앱이자 스크린 세이버를 겸하고 있는 앱으로 시원한 아이패드 화면에 사직작가의 작품이 담겨있는 수려한 디자인의 앱 입니다. 자신의 노래목록에 있는 노래들을 선정하여 플레이할 수 있는 앱으로 탁상 위에 멋진 액자를 놓은 것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전시관에 갇힌 사진들, 모바일 세계로 초대받다.


신미식 작가는 여행사진 작가로서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나무와 쌍무지개를 찍은 작품으로 유명한 분입니다. 10여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으며, 아프리카의 섬 마다가스카르에 자선사업과 함께 그 수려한 풍광들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마다가스카르를 국내에 알리는 데 일조한 사진작가입니다. 전시회나 책에서나 만날 수 있는 그의 사진들이 앱으로나와 아이패드,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된 점은 팬의 한 사람으로서 기분좋은 일이 아닐 수 없네요^^

Photo Clock 앱은 총 5개의 시리즈로 런칭되었습니다. The Lake, The Love, The People, The Road, The Deseert 이렇게 그의 작품들 중 대표작을 5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각각 7장 정도씩의 사진들이 담겨있습니다.


옵션을 살펴보면, Slide Show는 5분~ 1시간 간격으로 사진을 바꿔주는 옵션이 있고,



word Clock 은 세계 주요 5대 도시의 설정이 가능하도록 간단한 옵션으로 되어있습니다.



Music은 온, 오프기능과 본인의 아이패드에 저장되어 있는 곡들을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작가의 인포메이션과 제작사 정보가 있군요…



사진작품만으로 이미 디자인의 완성도를 보장한다.

한장 한장의 사진들이 이미 작품이기 때문에, 별다른 디자인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지만, 어쨋든 최대한 사진의 비주얼을 살린 것 자체가 괜찮은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금빛 바다에서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가는 독수리를 보고 있다보면 왠지 모를 비장함이 느껴지는…



참 여러군데 돌아다녔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그의 필모그라피는 다양한 풍광과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여러 이야기들을 전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이 이들에게는 어떤 의미인 지 깊이 생각하게 하는 사진들이어서 보기가 좋습니다.



쩍쩍 갈라진 사막, 그 위를 질주하는 자동차…



사람의 길…그리고 긑도 없이 이어지는 저 길을 따라 어디로낙 끝없이 떠나는 사람들, 사람들…



여기 소개하는 스크린샷들은 5개의 앱 모두에서 조금식 발췌한 것입니다. 한 앱 안에 사진이 다 들어있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시고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People, 그 사람들의 이야기



사진을 좋아하고, 사진을 열심히 찍으러 다니는 사람으로서 신미식 작가처럼 전 세계를 여행하며 사진을 찍고 다니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제겐 부러움의 대상을 넘어 선망의 직업입니다. 그의 사진들이 늘 사람을 향하고 있고, 그 사람들 속에서 사진을 찍고, 세상을 살아간다는 의미를 가졌다는 점에서 그의 사진을 좋아하는 팬인 1인 입니다.

저 먼 이국의 이름모를 소녀가 보내는 함박웃음에 왠지 세상이 더 아름다워보이는 오늘입니다.


★ 좋은 점

사진만으로도, 기능적인 면에 별로 더 많은 기대를 하지 않게되는 앱. 그냥 이정도면 됐다 라는…

☆ 아쉬운 점

세계시계… 전 세계에 판매할 생각이었다면 좀 더 다양한 나라의 도시들을 설정해 줬어야 하는 거 아니었을까…

▶ 강실장님의 총평

책상 위에 놓여있는 아이패드가 왠지 더 뿌듯하게 느껴지게 하는 앱. 개인적으로는 LAKE가 가장 마음이 가는 앱으로 PEOPLE은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시원한 아이패드 화면의 장점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스크린세이버 겸 시계 앱. 아이패드 자랑할 때 한 번쯤 써먹기도 괜찮은 앱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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