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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시내를 달려라 - Gangstar : Miami vindication 2011-20-09 14:00:15  I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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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병아리]


■ Gangstar : Miami vindication 앱은…

Gangstar : Miami vindication 동생을 찾고자 하는 조니가 되어 마이에미를 휘젓고 다니는 액션 게임입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동 등의 자유도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탄탄한 스토리와 이를 이끌어 주는 다양한 미션으로 이루어져 있어 매우 흥미로운 앱 입니다.



■ 옵션



게임의 진행에 앞서 기본적인 메뉴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옵션 메뉴는 게임의 컨트롤 방식이나, 사운드, 언어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정보 메뉴에서는 자신이 수행한 도전과제 등, 게임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게임의 기본적인 조작방법 등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 게임 시작하기



게임의 간단한 정보를 확인하였다면 이제 실제로 게임을 진행 해 보겠습니다. 먼저 이어하기 혹인 새 게임을 선택하여 게임을 실행 해 주세요.




게임을 실행하면 첫 번째 미션이 나타납니다. 유저는 이 미션을 수행하며 게임의 기본적인 조작을 수행 해 볼 수 있어요.



■ 기본 조작



먼저 하단 좌측의 가상스틱을 이용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걷거나 달려 이동할 수 있고,




주변에 있는 자동차, 보트, 헬기 등 다양한 탈 것 중 자신이 원하는 것에 가까이에 다가가면 나타나는 자동차 아이콘을 눌러 해당 탈것을 이용해 이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다양한 이동수단



주인공은 정해진 미션에 따라 다양한 장소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이 때 자동차, 보트, 헬기 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자신이 구매하거나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탈 것뿐만 아니라 길거리에 새워져 있는 것 훔치거나, 지나가던 자동차를 빼앗아 타는 등 불법적으로 획득한 탈것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앰뷸런스나 택시 등 특수한 미션을 제공하는 자동차를 빼앗아 이용하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단, 이렇게 탈것을 훔치거나 행인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불법행위를 할 경우 경찰에게 지명수배를 당하게 되고 주인공은 경찰을 제압하거나 도망쳐서 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격투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게임의 미션 중 하나로, 혹은 행인들로부터 아이템이나 돈을 획득하기 위하여 격투를 하게 됩니다. 싸우기 원하는 인물의 가까이에서 우측 하단의 공격 아이콘을 누르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대상에게 폭력을 휘두르게 됩니다.




이 때 우측 상단의 무기 표시를 좌우로 드래그 하면 격투 시 이용하는 무기를 교체 할 수도 있습니다. 무기의 종류는 맨주먹, 야구 방망이, 총, 수류탄 등 총 12가지가 있으며, 이는 메뉴 혹은 상점에서 구입하거나 게임 도중 혹은 행인에게 빼앗아 얻을 수 있습니다.



■ 미니 맵



게임은 항상 다양한 미션을 제시하는데, 미션이 무엇이던 간에 상단의 미니맵을 확인하면 자신이 도착해야 할 장소가 어디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미니맵을 선택하면 전체 화면으로 지도를 확인하거나 옵션을 변경하고 정보를 확인 할수 있는데, 이 중 서비스 메뉴를 선택하면, 미션을 시작 하거나 무기의 구입이나 자동차 렌트를 할 수 있으며, 수배중인 경우 경찰을 매수 할 수 도 있습니다.



■ 다시 하기



이렇게 미션을 진행하던 도중 경찰에게 붙잡히거나 자신의 에너지가 모두 소모가 되었을 경우 게임이 종료됩니다. 그러나 게임이 완전히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벌금이나 병원비를 내고 게임을 계속 이어하게 됩니다. 이 때 게임을 이어할 수 있는 횟수에 제한은 없으며, 정보 메뉴에서 자신이 몇 번 이나 죽임을 당한 것인지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 좋은 점

잘 짜인 스토리나 다양한 종류의 탈 것 들, 부드러운 조작 감 등도 마음에 들지만, 이동수단의 선택이나 둘러 볼 수 있는 장소, 아이템이나 돈의 획득 등 게임 전체의 자유도가 매우 높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워요.


■ 아쉬운 점

전반적으로 만족하지만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게임이 매우 폭력적이라는 점을 이야기 하고 싶어요. 물론 청소년 불가 등급으로 분류되어 있고, 이러한 폭력적인 부분이 흥미를 끄는 요소가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근처를 지나던 무고한 행인들을 때리고 돈을 빼앗는 등의 행동이 가능하다는 점 등은 견해에 따라 매우 잔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병아리님의 총평

Gangstar: Miami vindication은 다양한 이동 수단 및 미션, 높은 자유도 등으로 즐길 거리가 가득한 앱 입니다. 다소 폭력적이긴 하지만 스릴 있고 자유로운 액션 게임을 원하시는 유저분들이 즐기기에 좋은 앱이라고 생각합니다.



할로윈이 생각나는 - trick or tappi - tappi bear 2011-19-09 9:00:49  I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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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병아리]


■ trick or tappi - tappi bear 앱은…

trick or tappi는 귀여운 곰이 등장하는 심플한 게임 시리즈인 tappi bear 시리즈 중 하나로, 세 개 이상의 할로윈 캔디를 모아서 점수를 획득하는 게임 입니다. 비록 게임의 내용은 단순하지만 귀엽고 중독성 있는 화면 및 캐릭터가 매력적인 앱 이에요.



■ 게임 진행 방법



먼저 메인 메뉴에서 Help를 선택하면 게임의 진행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진행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화면에 나타난 다양한 사탕을, 동일한 사탕 3개 이상 모이도록 드래그 하면 이것이 사라지며 점수를 획득하게 됩니다.



■ Start



게임을 시작하면 앞서 언급한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는데, 사탕이 사라진 자리는 곧바로 채워지며 게임이 이어집니다.




게임 도중 폭탄이나 도너츠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는 게임의 도움을 주는 아이템으로, 폭탄을 누를 경우 폭탄을 포함, 그 둘레에 있는 사탕들이 모두 사라지고, 도너츠를 선택하면 이것이 사라지며 100점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화면 가운데에 분홍색 바 형태로 표시된 시간이 점차 줄어들게 되고 이것이 모두 사라지면 게임은 끝이 나게 됩니다.



■ 게임센터 / 설정



이렇게 획득한 성적은 게임 센터와 연동하여 등록되게 되는데, 메인 화면에서 상단의 게임센터 아이콘을 선택하면 곧바로 해당 정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밖에도 게임 센터 아이콘의 우측의 두 아이콘을 선택하면 배경음과 효과음을 켜거나 꺼 둘 수 도 있습니다.



■ 좋은 점

게임 방식이 단순하고 귀엽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즐기기 좋습니다.


■ 아쉬운 점

게임이 단순해서 인지 사운드를 제외한 게임 설정이 불가능한데, 게임이 진행되는 시간 난이도 등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한 정해져 있는 시간이 모두 다 지나면 게임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로 게임이 이어지면 좀 더 흥미를 유발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병아리님의 총평

귀엽고 간단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그만큼 단순하기 때문에 유저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다소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앱 입니다. 특히 게임의 실패 요소들이 전혀 없고 단지 정해진 시간이 모두 지나면 게임이 끝나버리는 방식은 게임의 몰입도를 더욱 떨어트린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만회 할 수 있고 게임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나 단계 등을 추가한다면 모를까, 아직은 장점보다 아쉬움이 많이 느껴지는 앱 이에요.



추억의 턴방식 RPG게임, 총,칼,도끼로 무장한 병력들… 돌격 앞으로! - Hunters: Episode One HD 2011-31-08 14:00:18  I  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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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강실장]


■ Hunters HD앱은…

턴방식의 RPG게임…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병력들을 투입시켜 하나씩 맵을 벗겨가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 각각의 퀘스트를 돌파할때마다 느끼는 쾌감이 있는 게임입니다.



■ 엇! 복잡하고 번거롭다. 그런데 간만이라 새로운데…ㅎㅎ

턴제 RPG 오래만입니다.
리니지며 와우며 온라인 RPG게임들이 실시간으로 팽팽 돌아가는 이 시대에 턴제 RPG게임이 왠말입니까마는… 유닛 하나하나를 행동반경 고려해 가면서 한마리씩 움직이고 공격해대는 재미가 남다른건 저만 추억에 빠져있어서 그런걸까요? ^^




이런저런 다양한 유닛들도 다채롭게 준비되어있고, 역시 보병은 육탄전이야! 란 탄성이 저절로 나오는 강력한 육탄보병들을 데리고 보스처럼 어슬렁 거리는 느낌이 셋팅되어있다면, 이미 헌터스의 매력에 빠진겁니다. ㅎㅎ




하나씩 하나씩 지루하리만치 이런저런 설정들을 해 줘야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 이런 방식… 참 오래만에 봅니다. 최근 게임을 많이 안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유닛설정까지 디테일하게 해야만 게임할 수 있는 이 정성… 오래만에 느껴보는 번거로움입니다.




이런저런 다양한 설정들을 마치고 나면, 본격적으로 퀘스트에 진입합니다.




기본적인 기지는 우주모함 설정이고… 브릿지에서 퀘스트를 하달받아 도전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퀘스트는 당연히 미션을 완수해야 클리어!




용병들이 계약을 통해 미션을 완수해서 수익을 얻고 업그레이드하는 전형적인 스토리라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자, 그럼 돌격!!!

오~ 어렴풋이 기억나는 무슨무슨 아머시리즈의 게임과 비슷한 비주얼 입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완성도는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유닛 하나하나를 행동포인트를 고려해서 이동, 방어, 공격등을 턴제로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턴방식의 묘미는 역시 어디서 뭐가 튀어나올지, 어떻게 적이 행동할지 예측할 수 없다는 것 & 미리 장기나 바둑두듯이 수를 읽지 않으면 낭패를 당한다는것!




검은 베일에 가려진 맵, 미지의 장소를 하나하나 베일을 벗겨가며 전진 앞으로!!!




두둥! 적들이 등장합니다.




그림처럼 행동포인트를 잘 계산해서 적과 조우, 공격액션들을 통해 적을 물리치고 한걸음씩 앞으로 전진하면 됩니다. 그때그때 공격패턴과 유닛의 조합을 통해 슬기롭게 헤쳐나가면 되는 게임!




당연하게도 별 계산없이 적과 조우했다가는 손도 못쓰고 낭패를 당하는건 기본, 항상 한수 이상 앞의 수를 읽고 행동해야함은 기본이겠죠^^




벗겨진 맵들을 살펴보며 미션을 완수해가다보면 말그대로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는… 예전에 어렸을때 팬티엄 3가지고 이런류의 게임들을 엄청나게 해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정말 최첨단의 그래픽과 게임방식으로 여러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게임들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더걱더걱 거리면서 돌아가는 플로피디스크로 인스톨하고 턴 할때마다 마우스로 장난아닌 클릭질을 해 가면서 몰두했던 기억이 나네요…^^;



■ 좋은 점

전체적으로 게임,비주얼의 완성도가 괜찮은 게임. 턴제 RPG방식에 익숙한 올드보이들이 즐겨할만한 액션게임… 수를 읽고, 예외의 상황에 당황해하며 턴이 돌아올때까지 발을 동동구르며 가슴졸여하던 모습이 아련하게 떠오르게 하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게임. 좋~습니다.


■ 아쉬운 점

아~ 세월이 그런지라 이 번거로움을 오래동안 버텨낼 자신이 없습니다. 뭔가 설정을 좀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디폴트 옵션키라도 하나 만들어 주실순 없으시겠습니까?


■강실장님의 총평

오랜 기억이 새록새록… 이런 게임들을 아이패드에서 장시간 붙잡고 여유있게 즐길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게 먼저일듯… 시간많고, 돈도많고… 아~ 왠지 그 어릴때의 그 무수한 시간들을 어디에 썻길래 지금 이렇게 여유있는 삶을 살지 못하는지 깨닿게 하는 앱 입니다. 턴제 RPG, 시대에 맞게 개선된 그래픽… 추억이 살아나 총을쏘고, 도끼를 휘두르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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