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락실 동전따먹기 게임이 아이폰 속으로 - coin dozer | 2010-25-08 16:22:26 I 북극곰 | ||
|
%[writer:]
비슷한 것을 일찍이 찾아 본 적이 없는 독특한 게임앱, Coin Dozer입니다.
하지만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문득 깨달았습니다. 오락실에 있는 게임기와 참 닮았다는 것을 말이죠!!
정말 단순하기 그지 없는 게임이지만 상당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Coin Dozer!
폐인 양성을 자체적으로 방지해 주는 속 깊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리뷰 들어갑니다~~

로딩 화면입니다. 금화 은화가 번쩍, 번쩍**

유저가 게임앱을 켜 놓지 않아도 게임 속의 시간은 흘러갑니다.
따라서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코인이 충전되지요^^
자세한 내용은 이따가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왼쪽 위, 40이라는 숫자 보이시나요?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코인의 개수입니다.
그 위의 10이라는 작은 숫자는 “남은 시간”을 의미합니다. 30초마다 코인이 하나씩 충전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40개가 넘어가면 더이상 코인은 충전되지 않습니다.
그럼 이 코인으로 뭘 하냐구요?
TAP HERE라고 된 지역을 터치하면, 터치한 위치에 코인이 하나씩 떨어집니다.
dozer라는, 앞뒤로 왔다갔다하는 밀대가 저 코인을 앞으로 밀어 줍니다.
여러분의 목적은 코인을 밀어서 화면 맨 아래의 배출구로 떨어뜨리는 것!
왼쪽과 오른쪽에는 gutter가 존재합니다. gutter로 떨어진 코인은 무효이니 주의하세요^^

코인은 한 번에 여러개를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저는 주로 한번에 2-3개를 떨어뜨려서 쫙- 밀어버립니다요, 참을성이 없어서….

배출구로 코인을 하나 떨어뜨리면 COIN!
두개 떨어뜨리면 DOUBLE COIN!
세개 떨어뜨리면 TRIPLE COIN!
네개 이상 떨어뜨리면 COIN ATTACK!!
많이 떨어뜨릴수록 특수 코인이나 자이언트 코인, 혹은 상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 떨어진 코인은 다시 내가 게임에 투입할 수 있는 코인의 개수로 돌아오므로 많이 떨어뜨릴수록 좋겠죠??

조금 크면서 색깔이 있는 코인은 특수코인입니다.
상품이 좀 더 많이 떨어지게 하거나, 왼쪽 오른쪽 하수구를 막아버리는 등의 효과를 발휘하지요!
왼쪽의 소용돌이 모양 요요나 오른쪽의 노란 보석은 상품입니다.
상품을 떨어뜨리면 오른쪽 위의 “Prizes”에 저장됩니다.
상품의 쓸모는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성벽 그림이 그려진 특수 코인을 먹었더니 gutter가 막힌 모습입니다^^
효과는 오래 지속되지 않으니 이때 재빨리 코인을 마구 떨어뜨려 상품을 쓸어담아야 합니다!

Prize를 떨어뜨리면 이렇게 샤방~ 한 효과와 함께 상품을 가지게 됩니다.

Prize버튼을 터치하면 여태 모은 상품들이 나타납니다. 아직도 못 모은 상품들이 꽤나 많네요
승부욕 자극..!!

게임을 한참 열심히 하다 보면, 금방 가지고 있던 코인이 동이 나 버립니다.
30초에 하나씩 떨어지는 코인 기다릴 수도 없고…….. 애간장이 녹지요.
게다가 지금처럼 바로 눈앞에 자이언트 코인, 특수 코인, 상품이 놓여 있으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폐인 양성을 자체적으로 방지해 주시려는 깊은 마음 이해할 수 없는 바 아닙니다만.. 답답해요..ㅠㅠ

이럴 땐 얌전히 게임 끄고 나중에 들어가는 것이 상책입니다만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코인은 모이니까요)
정말 안달났을 때는 두 가지의 필살기가 가능합니다.
1. 코인 구입
2. 상품 되팔기
coin shop버튼을 터치하면 코인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50코인은 $0.99더군요.
하지만 이 게임을 하기 위해 코인을 구매하는 건………음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prize collection으로 들어가 모은 상품을 되파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호루라기는 4코인에 팔 수 있다는군요^^

0개였던 코인이 4개로 늘어났습니다^^
정말 이보다 단순할 수 없는 게임이지만 은근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게임입니다.
광고가 많아 약간 어노잉하지만.. 무료라는 데 감사하네요!
| 직감적인 아이폰 두뇌 퍼즐게임 - Optia | 2010-16-08 16:46:11 I 레인민트 | ||
|
%[writer:레인민트]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앱은, 직감적이고 간략한 룰의 두뇌 퍼즐게임, ‘Optia’ 입니다.
게임의 룰은 간단하지만, 게임의 클리어는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도전 해 보시겠습니까?

Optia 의 로딩(인트로) 화면입니다. SF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군요.

메인화면이 나타났습니다. 우측상단의 벌집모양의 아이콘은 이전에 진행하던 스테이지를 다시 플레이 하는 버튼입니다.
Select Level 은 레벨 선택, Statistics 은 게임통계 입니다.

Select Level 화면입니다. 이미 클리어 한 레벨은 위와같이 체크표시가 나타납니다.

Statistics 화면입니다. 전체 100개의 레벨중 11개를 클리어 했다는군요.
총 플레이 시간은 16분 27초. 빗자루 아이콘을 5초간 누르고 있으면 초기화 됩니다.

게임을 시작 해 봅시다. 화면 중앙에 레벨명이 나타납니다. 단지 튕겨내기만 하면 된다는군요.

하단의 아이템을 드래그하면 위와같이 위치를 지정 해 줄 수 있습니다.
거북이 등껍질 처럼 생긴 아이템은 약 120 ˚ 정도의 각도로 빛을 튕겨냅니다.
위와같이 아이템을 배치하고 레이저포를 터치하면 레이저가 발사됩니다.
튕겨진 레이저가 목적지까지 도달하면 레벨이 완료됩니다. 간단하죠?

두번째 레벨입니다. 이번엔 각도를 조절 해 봅시다.
아이템을 터치시 나타나는 세개의 각도조절부분을 드래그하면 아이템의 각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레이저포는 폭파됩니다;

정확한 각도를 찾아냈군요.

다음 레벨에서는 두개의 아이템이 지급됩니다. 화면에 나타나는 벽은 레이저로 뚫을 수 없습니다.
위와같이 두개의 아이템을 배치하고 각도를 맞춰 레이저를 발사합니다. 클리어!

화면의 중앙에 나타난 그물망에는 아이템을 배치할 수 없습니다.

레이저는 목적지에 닿은 후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뚫고 지나가게 됩니다.
이를 이용하여 두번째 목적지까지 한번에 도달할 수 있도록 아이템을 배치 해 봅시다.

새로운 아이템이 나타났습니다.
빛을 두갈래로 갈라주는 아이템으로, 레이저가 녹색 부분에 맞으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레이저가 흰색 부분에 닿으면 두갈래로 빛을 갈라줍니다. 한큐에 두개의 목적지에 도달했습니다.

이번엔 목적지가 세개 입니다.
첫 목적지는 그대로 레이저를 쏘아 보내고, 빛을 반사시켜 두갈래로 갈라줍니다. 역시 클리어!

또다른 아이템이 등장했습니다.
얇은 막 처럼 생긴 이 아이템은, 레이저가 오목한 부분에 맞은 경우 그냥 넘겨보내고,
볼록한 부분에 맞은 경우 빛을 튕겨냅니다.
위의 경우 처음 레이저가 오목한 부분에 맞아 그냥 넘겨보냈고,
상단의 목적지에 도달한 후 다시 튕겨져 나와 볼록한 부분에 맞게 됩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한번 해보시면 금새 알아차리실겁니다. ^^

이번엔 두개의 아이템으로 5개의 목적지에 도달시켜야 하는 레벨입니다.
중앙 상단에 보이는 붉은색+녹색 오브젝트는 폭탄입니다.
이걸 레이저로 건드리게되면 주변의 아이템이 파괴됩니다. 건드리지 말아야겠죠?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게임을 진행하면서 수십번 시행착오를 거치고,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게 만드는 중독성 강한 퍼즐게임 ‘Optia’ 였습니다.
시간 제한도 없고, 게임의 집중력을 해치게 될 배경음악조차 없습니다.
오직 집중! 여러분도 두뇌퍼즐에 도전 해 보세요!
| 지독한 불구덩이에서 탈출하라! 아이폰 게임 - hellkid | 2010-12-08 12:02:52 I 북극곰 | ||
|
%[writer:]
여러가지 유사한 게임들이 앱스토어에 많이 올라와 있지만,
헬키드만큼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게임도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2010년 월드컵을 기념하여 올라왔던 soccer mode를 가지고 있지만,
캐릭터가 공을 몰고 다닌다는 점을 제외하면 다른 hellkid와 다를 바 없습니다:)
‘게임 시작’을 통해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맨 위의 캐릭터가 보이시나요? 여러 가지 캐릭터가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생겨납니다.
처음에는 붉은 캐릭터인 “데비”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아스타로스”부터 시작해 캐릭터가 하나씩 주어집니다.
게임맵 역시 영혼의 계곡부터 절망의 계곡, 뼈다귀 계곡 등으로 하나씩 차례대로 오픈됩니다.
처음에는 Tutorial부터 시작해, 하나씩 계곡을 열어 갑니다.

먼저 Tutorial모드입니다.
위에서 보는 것과 같이 텍스트로도 설명이 나오고,
타이밍이 되면 손가락 표시가 나타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튜토리얼 모드에서 기본적인 기능들을 모두 익혀야
“튜토리얼 졸업”을 하게 되고, 본격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간혹 친구들 가운데 튜토리얼을 대강 넘겼다가 나중에 게임을 하면서 ‘왜 안돼!’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귀찮더라도 튜토리얼은 꼭 꼼꼼히 하시길 바라요~

자, 이제 영혼의 계곡부터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합니다^^!!

파란색과 노란색의 불꽃을 하나씩 삼켜 가면서 게임이 진행됩니다.
진행 속도는 임의로 조절할 수 없고, 게임 속도는 점점 빨라집니다.
중간에 구덩이에 빠지게 되면 오른쪽과 같이 게임 오버!

처음 메인 메뉴에서 “게임 시작”을 누르면 혼자 플레이하지만, “로컬 대전”을 누르면 대전 모드가 됩니다.
근방에 있는 iphone이나 ipod과 wifi나 bluetooth로 연결해 게임을 진행합니다.

설정 모드에서는 다양한 조절이 가능합니다.
다른 게임들보다 유저의 편의성을 더 생각한 느낌이 나네요.

열심히 하다보면 게임맵을 하나씩 모아 가는 재미도 생긴답니다^^

마지막으로 보너스^^ 데비 대신 다른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모습입니다.
위에 있는 해골 bar는 게임 진행 상황을 의미합니다.
게임이 어느정도 진행되었는지 알기가 힘들기 때문에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시간 대신 거리로 ‘이번 스테이지를 완수하려면 얼마나 남았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게임이지만 친구들과 기록을 견주어 가면서, 게임맵을 경쟁적으로 모아 가면서
열심히 즐길 수 있는 게임, Hellkid!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다양한 버전을 출시하고 있으니 서로 다른 버전을 견주는 재미도 있겠네요^^
![]() |
총 100개의 글이 있습니다. | ![]() |









[소셜 댓글 사용방법]
1. 로그인 하기
2. 로그인을 간편하게, 여러 SNS계정 연동하기
3. 댓글 발행할 곳을 선택하기
4. 로그아웃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