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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이국적 분위기와 액션의 짜릿함을 느껴라! 2012-05-01 10:58:08  I  Je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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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jeanne]

■ 갱스터 리오: 성자의 도시 앱은…
- 인기 게임인 갱스터 시리즈가 iPhone과 iPad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국적인 도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벌어지는 범죄의 세계! 갱스터 리오가 되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당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으려 한 세력의 정체를 밝히세요.
■ 좋은 점
- 브라질의 도시 리우데자네이루를 여행하는 느낌! 빈민가, 상업지구, 해변과 정글 등 5가지 지역에서 펼쳐지는 리오의 일상을 3D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만나보세요.
- 60가지 이상의 미션과 다양한 이벤트의 즐거움! 부패 경찰 제거, 증인 보호, 특별 배달, 차량 절도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당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으려 한 세력의 정체를 밝히세요.
- 미션 수행에 필요한 무기들! 권총, 소총, 바주카, 수류탄 등의 무기와 축구의 나라 브라질만의 느낌이 나는 폭탄 축구공까지.. 빵빵 터지는 액션을 보면 스트레스가 풀릴거에요!
- 나는 스타일 좋은 갱스터! 여러가지 상하의, 악세사리 등으로 갱스터 리오를 원하는 모습으로 바꿔보세요.
- 쿵쿵, 신나는 음악과 함께! 라디오 방송으로 게임의 사실성이 살아나는 것은 물론, 이국적인 도시와 어울리는 음악으로 게임에 좀 더 몰입할 수 있습니다.
■ 아쉬운 점
- 갱스터가 되어 위협을 가하는 세력의 정체를 밝힌다는 내용의 갱스터 리오! 게임의 내용 때문에 다소 폭력성과 선정성이 짙다는 점에서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이 이 게임을 접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겠어요^^;

잠자는 아기에게 다가오는 몬스터를 물리쳐라! 2011-30-12 9:59:31  I  Je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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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jeanne]

■ The Creeps! 앱은…
- 쌔근쌔근 잠자는 아기에게 슬며시 다가오는 옷장 속 몬스터들을 물리쳐라! The Creeps! 앱은 각각의 특수한 기능이 있는 아이의 장난감들을 이용해 유령들을 공격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 좋은 점
- 다양한 게임 방식! 몬스터들이 침대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는 Survivial 모드, 몬스터가 나오는 옷장의 문을 파괴하는 Door Buster모드, 버틸수 있을때까지 버티는 Endurance 모드로 자칫 단순한 게임방식으로 지루할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였습니다.
- 귀엽지만 몬스터들이다! 말랑말랑 귀여워보이지만 우리 아이의 잠을 방해하는 나~아쁜 몬스터들입니다. 물리쳐야죠! 몬스터들은 움직이는 속도, 체력 등이 다 다릅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몬스터들은 특히 조심해야겠죠?
- 다양한 몬스터들에 맞서는 특별한 장난감! 흔해보이는 아이의 장난감이지만 몬스터를 물리칠 수 있는 특수한 기능들이 숨겨져 있는데요, 레벨을 클리어할 때마다 사용가능한 무기(?)도 달라져 이를 모으기 위한 도전도 재미요소 중 하나겠죠?
- 숨겨진 미션들! 레벨 선택 시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조그만 몬스터들을 선택하면 새로운 미션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아쉬운 점
- The Creeps! 전형적인 디펜스 게임이지만, 귀여운 캐릭터들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다양한 맵과 여러 게임 모드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추가로 맵을 구매해야 한다는 점이 아쉽네요.

더욱 실감나게 즐기는 진짜 축구경기 2011-23-12 11:33:36  I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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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병아리]


■ FIFA 12 앱은…

이전에 피파 11 앱을 리뷰 하였었는데, 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피파 12가 출시되었습니다. 더욱 뛰어난 그래픽과 이전 버전에는 없었던 다양한 옵션이 추가된 피파 12의 리뷰를 시작 해 보겠습니다.



■ 일일 챌린지



가장 먼저, 일일 챌린지 모드 입니다. 이는 하루에 한번 주어지는 도전 과제를 달성하는 메뉴로, 하루에 한 번씩만 진행할 수 있는 게임 입니다. 일일 챌린지를 즐기기 위해서는 origin 로그인이 필요한데, 이메일과 이름, 비밀번호 정도의 간략한 정보를 입력하면 바로 가입이 가능해요.



■ 감독모드



다음으로 피파11과는 달리, 피파 12에 새롭게 추가된 감독모드 입니다. 이 방식은 감독이 되어서 원하는 팀과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팀과 선수, 훈련 및 재정 등을 맡아 관리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또한 감독이 관리하는 훈련과 각 경기의 결과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성장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감독모드를 선택 후, 실제로 게임을 진행 해 보니 피파11에 비해서 그래픽의 디테일이 더욱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게임의 조작 감, 부드러움 정도는 피파11과 비슷한 듯 하지만, 변경된 조작 버튼 덕분인지 개인적으로는 피파 12의 경우가 조작하는데 좀 더 쉬운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경기가 종료되면 이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성장이 이루어 지고, 팀의 재정이 관리됩니다.



■ 퀵 매치



다음으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퀵 매치 입니다. 퀵 매치에는 친선경기와 연습 경기, 승부차기 등이 포함됩니다.



먼저 친선경기는 나와 상대팀의 리그 및 팀, 경기장과 볼 등을 자유롭게 선택한 뒤 경기할 수 있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다음으로 연습 메뉴는 상대 편 없이 경기에 임하며 게임 조작을 연습해 볼 수 있는 메뉴이고,



마지막으로 승부차기는 축구 경기가 아닌 다섯 번에 걸친 승부차기로 승패를 결정하는 방식의 게임 입니다.



■ 나의 메뉴와 도움말



마지막으로 나의 피파 12 메뉴와 도움말 메뉴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나의 피파 12 메뉴 혹은메인의 하단 메뉴를 선택하면 자신의 게임 업적, 트로피, 다시 보기 등 게임의 성과를 확인 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도움말 및 관련 메뉴를 선택하면, 앱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 및 상세한 조작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좋은 점

이전 보다 뛰어난 그래픽과 좀 더 편해진 조작 방식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기존 앱에는 없었던 감독모드가 추가되어서 팀과 선수를 성장 시킬 수 있다는 점도 게임에 큰 재미를 더 해 주었습니다.


■ 아쉬운 점

기존 앱에 비해 다양한 부분이 개선된 것은 맞지만, 굳이 피파 11 버전의 리그 모드나 컵 모드를 제하여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한 일일 챌린지 모드의 경우, 회원 가입 및 로그인 시에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조금 불편하였어요.


■ 총평

피파 12를 리뷰하며 몇 가지 아쉬운 점을 언급하긴 하였지만,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아쉬운 점 보다는 나아진 점이 더욱 부각되는 앱 이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새롭게 달라진 점 중 나아진 그래픽과 편한 조작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아무리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 한들, 아직 PC버전에는 비할 바가 못 되겠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수준에는 충분히 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패드를 보유하고 있지 않기에 직접 실행해 보지는 못 하였지만, 아이패드를 경기장 삼아 두 대의 아이폰을 연결하여 경기를 즐길 수도 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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