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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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055
아이폰 등을 왜 탈옥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보다보면 ‘자유도’, ‘유용한 어플’. ‘테마 꾸미기’ 등이 그 이유로 꼽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사실 개인적으로도 위 이유들 때문에 탈옥을 고민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위 이유들 가운데 테마 꾸미기...
조회수 : 2036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블러드 다이아몬드>란 영화에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TIA. This is Africa." ”티아이에이. 그래, 이곳은 아프리카야.“ 아프리카 사정 상 어쩔 수 없이 정의가 묵인되는 현실을 이용하는 서양인들이 습관적으로 하는 말입니다. ...
조회수 : 6645
2011 시즌 프로야구가 개막된지도 벌써 2주가 다 되어가네요. 요즘 퇴근길 등에 프로야구 시청하는 분들 많으시죠? DMB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별다른 걱정(?) 없이 시청이 가능하시겠지만... 아이폰과 같은 DMB 기능이 없는 폰이라면 어떨까...
조회수 : 3417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도 사용하고, (아이폰을 사용하니까 당연하게도)아이튠즈를 사용하면서도, 앱스토어 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것을 많이 보게된다. 워낙에 앱스토어만 사용하기에도 이것저것 가지고 놀 것이 많긴 하지만, 앱스토어 옆에 있는 팟캐스트와 아이튠즈U가 꿔...
조회수 : 2785
정말 많다. 아이폰의, 아이패드의 대항마라 불리는 것들 말이다. 요즘은 나오는 스마트폰마다, 나오는 타블렛마다 저마다의 이유를 들어 자신들이야말로 진정한 애플의 대항마임을 강요(!)한다.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데 말이다. 애플보다 느리고, 애플보다 후지면서도...
조회수 : 2552
“DSLR이 무겁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친구가 잠깐 들고 있어 달라고 한 카메라를 건네받으면서 내가 한 말입니다. 무슨 광고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꽤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진 성우가 건넨 이 말을 저도 모르게 외우고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친구의 말. “그게 무슨...
조회수 : 3272
블로그를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관련 내용을 자주 포스팅하다보니 트위터 등에서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아이폰의 사진을 아이패드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말이죠. 대부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하는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고민을 많이 하시는 듯 하더군요....
조회수 : 2916
아이패드2 3G 버전까지 전파인증이 완료되어 출시가 임박해 있는 시점이고 하여 이번에는 아이패드와 관련된 내용을 다뤄볼까 합니다. 아이패드2 가 발표될 당시 함께 소개된 어플 중에 iMovie 가 있었는데요. 이전까지의 iMovie 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많은 분들...
조회수 : 1670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맛집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괜찮은 블로그에서 본 집이나 TV에서 소개된 집을 꼭 가봐야하는 사람들이 있죠. 제 친구도 있습니다. 늘 주말이 되면 주중에 찾은 맛집 리스트 중 몇 곳을 순회하죠. 주말의 끝자락에 늘 하는 인사가 “그래서 그 ...
조회수 : 2408
아이폰을 영입하면서 생활이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약속장소에 나가는 길, 예전 같았으면 미리 가는 길이나 위치를 종이 조각에 적어 주머니에 꼬깃꼬깃 넣었을텐데 이제는 가는 길에 구글맵으로 간단하게 검색하죠. 고등학교 때까지는 친구들에게 작은 포스트잇에 끄적끄적 편지도 ...
조회수 : 1652
사실 그렇습니다. 되는 기능을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 쓰지 않는것과 애초에 되지 않는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소비자의 선택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 이지요. 그런면에서 애플은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합니다. 외장메모리나 베터리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플래시의 미...
조회수 : 2615
2008년, 애플은 천만 대의 아이폰 판매를 목표했었고, 거기에 3백 7십만 대를 초과 달성했다. 아이팟 터치를 포함한다면 3천만 대의 판매량이었다. 바야흐로 아이폰의 성공 시대가 조금씩 열리고 있었다. 그리고, 2009년, 그 분위기를 확고하게 다져줄 새로운 버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