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케이블TV 프로그램중에
세계 휴양지 100선이나
죽기전에 가봐야할 명소 100선 등등
디스커버리채널이나 여행채널등에서 특집으로 기획한 채널들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1인입니다.
이 앱은
물론 컨텐츠도 훌륭하여 이것저것 볼 것도 많지만
사실 내용보다도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마음이 끌려 좋아라 하는 앱 입니다.

앱을 로딩하면
띡! 하니 위의 그림과 같은 카드뭉치가 보입니다.
이 카드 뭉치들이 뭔가? 싶은 호기심에
슬쩍 건드려 보면
오오~

아래위로 주루룩~ 훓어가면서 아이템을 고를 수 있는 인터페이스 입니다.
괜찮습니다^^

한번 더 눌러주면
위의 그림과 같은 인터페이스로 개별적인 아이템을 보여줍니다.
위와같은 리스트로 소개하는 컨텐츠가 100개나 됩니다.
즉 1,000개의 카드가 있는거겠죠^^
가장 아름다운 빌딩들로 들어가 볼까요?

가장 아름다운 빌딩들의 information이
사진과 함께 카드형식으로 제공됩니다.
각각의 카테고리 마다 이렇게 10장의 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드를 하나 선택해서 터치하면
아래 그림처럼 팝업되면서 앞으로 튀어나옵니다.
티벳의 사원하나를 터치해 봤습니다.

해당하는 카드의 오른쪽 하단을 클릭하면
자세한 정보가 뒷면에 적혀 있습니다.

이 정보를 누군가와 쉐어할 수 있기도 하고,
감상하다가...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 10곳의 리스트에 리스트 업 할수도...^^;’
잘 모르는 티벳의 사원보다는
누구나 알만한 곳으로...

타지마할 한번 열어봤습니다.
요즘은 타지마할을 보면
pappertoss에서 휴지통에 휴지던지는 배경으로 더 익숙해 져서
왠지 휴지라도 하나 던져봐야 될 것 같은...^^;

이 밖에도
가장 이상한 음식
세상에서 가장 더운곳과 추운곳
보트타기 가장 좋은곳
파티하기 가장 좋은곳
가장 근사한 거대조형물 탑 10
가장 아름다운 다이빙 포스트
등등등
100개의 멋진 주제들이
하나하나 근사한 카드로 정리되어
그럴듯한 인터페이스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사진만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쯤
어떤이는 열심히 돈을 모으기 시작하고,
어떤이는 열심히 배낭을 싸기 시작할지도...
‘아~ 다만 1주일의 휴가라도 마음편히 가봤으면 좋겠다...^^;’
아쉬움을 남기며
모두모두 즐거운 여름 휴가를 즐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00개의 엄~청난 경험
1000 Ultimate Experiences!


















좋군여
아이패드2세대 구매하면 꼬옥 설치하게 될듯 싶습니다
블로그에 옮겨놓겠습니다
와~ 정말 Lonely Planet 다운 멋진 앱이네요! 아이패드가 없다는게 안습 입니다… ㅠㅠ
음 갈수는 없어도 볼수는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아이폰4 받으면 설치하겠습니다.
아… 대박이다. 진짜 가보지는 못해도 설치하고는 싶군요.